
나는솔로 30기 영수는 거만해지며 권력을 마음껏 이제 휘두르네!
영수는 영자에게 마음이 있지만 다가가지도 않고 있는데요.
순자와 옥순이 영수에게 찾아옵니다.
그러자 갑자기 빌런이 되면서 대놓고 경쟁과 질투를 유발합니다.
옥순은 영철에게 갔다 마음 알고 영수에게 온건데요.
영수가 묻자 알고 싶어 왔다고 합니다.
옥순에게 영수가 최선이고 차선은 없다고 선언하고요.
순자는 영수에게 처음부터 일부러 안 갔죠.
영수가 교만해질까봐 영철에게 갔다 온거죠.
순자가 자신에게 다가와서 마음이 흔들렸다고 영수는 고백합니다.
드디어 영자랑 만나 대화를 하게 된 영수.
영자가 영식이 확실하다는 표현을 하진 않았는데요.
자기에게 강하게 오지 않으면 먼저 다가가지 않는 스타일인가봐요.
그 후 옥순을 불러 대화를 신청하는데요.
옥순에게는 상당히 강하게 요구합니다.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하라며 다그치기까지 하네요.
순자는 냉랭하게 영수에게 질투를 표현하기도 했지만요.
영수가 순자에게 숙취 해소하라며 4종세트를 주죠.
자기에게만 주는 거냐고 묻는 순자.
영수가 옥순과 대화해서 삐졌다고 하자 상철과 순자도 그러지 않았냐고.
이제 영수는 확실히 주도권을 갖고 대화하는데요.
심지어 옥순과 순자만 남았다며 둘이 피 터지게 싸우라고.
이번에는 옥순에게 놀아달라고 하네요.
옥순에게도 똑같이 숙취해소제를 주는데요.
옥순은 순자도 받은 걸 알고 있지만 모른 체 넘어가더라고요.
고독 정식으로 힘들어하던 모습은 어디가고요.
현숙까지 3명이 자신에게 오니 여유가 넘칩니다.
셋이서 대화하니 자기 빼고 재미있냐는 한 마디에 급 조용.
자신에게 온 여자에게는 아주 강한 영수.
옥순과 순자에게 주도권갖고 질투와 경쟁을 유발합니다.
순자와 옥순이 6대4인데 누가 6인지 못 알려준다고.
주도권을 잡은 영수는 완전히 능수능란합니다.
여유있게 상대방을 자극하며 유리한 고지에 선다고 할까요.
영수가 원하는대로 끝까지 흘러갈지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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