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건물주가 됐다.

5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등에 따르면 권 셰프는 작년 9월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꼬마빌딩을 33억원에 매입했다. 지난달 26일 등기를 완료하면서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이 빌딩은 대지 면적 152㎡, 연면적 303㎡이며 지상 1~5층 규모다. 2021년 10월 사용 승인을 받은 이 빌딩은 서울 지하철 3·6호선 약수역과 5·6호선 청구역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권 셰프는 빌딩을 매입하면서 채권최고액 26억4000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했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실제 대출금의 약 120%인 점을 감안하면 약 22억원을 금융권으로부터 조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 셰프는 이 빌딩의 1, 2층을 자신의 레스토랑과 카페로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물 흑백1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신당동 꼬마빌딩 매입이 터보뉴스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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