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 에이전트3 피터가 다시 재미있게 액션을 보여준다!
넷플릭스 초반에는 미국 작품이 아주 많았습니다.
볼만하다고 생각되던 작품도 거의 대부분 미국 작품이었고요.
지금은 워낙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작품이 쏟아져 볼 작품이 많은데요.
예전만큼 미국 작품을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보게 되는 작품은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보게 되는데요.
그 중 하나가 나이트 에이전트입니다.
실제로 미국에 나이트 에이전트가 있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나이트 에이전트가 얼마나 인기가 좋았냐면요.
시즌 1은 4일만에 넷플릭스에서 데뷔 시리즈 중 세번째로 많이 봤다고 합니다.
일주일만에 시즌 2 제작이 확정되었고요.
시즌 3은 시즌2가 공개되기 전에 발표가 되었고요.
나이트 에이전트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속도입니다.
군더더기없이 액션이 펼쳐지며 궁금하게 만들며 빠져들게 하죠.
음모에 빠진 자신을 지키는 게 미국을 살린다는 플러스 요소까지.
이런 점이 결부되며 크게 성공을 했는데요.
시즌2에서는 이런 점이 다소 줄어들면서 시즌1보다는 별로였습니다.
그럼에도 시즌3가 나와 안 볼래야 안 볼수가 없죠.
시즌3에는 끝까지 보진 못했지만 아쉽게도 로즈가 나오질 않습니다.
핵심 주인공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한 축이었는데요.
이번에는 시즌2와 연결되지만 액션을 좀 더 강조한 느낌입니다.
로즈는 IT로 연결되어 도움을 줬는데요.
이번에는 이미 누가 적인지 아주 명확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이콥 먼로로 그 인물로 어둠의 세계에서 힘을 발휘하는 인물입니다.
사실 피터는 제이콥의 연락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는데요.
첫회에 나오는 게 비행기가 미사일에 격추되는 사건입니다.
너무 뜬금없는 일인데 이걸 금융계에 있는 사람이 미리 예견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걸 미리 알 수 있는 지 관련 기관이 찾게 됩니다.
피터도 역시나 해당 인물을 찾으려고 터키 등을 가게 되는데요.
해당 인물은 의도치 않게 그저 알고리즘 등을 통해 알게 된겁니다.
중요한 건 제이콥도 도대체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궁금해하죠.
서로 찾는 인물은 같은데 빼앗기면 안되는 상황에 처합니다.
피터에게는 제이콥을 잡아야 자신이 다시 떳떡하게 생활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해 캐서린 도움을 받아 잡으려고 하죠.
그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한 전개가 되면서 놀라게 됩니다.
비행기 격추 사건을 추적하는 기자도 등장하게 되고요.
이번에는 새로운 대통령이 나와 정치문제도 다소 엮이는 듯합니다.
굳이 번잡하게 내용을 확장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무엇보다 시즌3은 스피드있게 진행되는 점이 장점입니다.
시즌1처럼 꽤 집중하면서 시즌3을 보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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