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천만 돌파 감사 인사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오늘 오후, 대한민국 영화계에
정말 믿기지 않는 축포가 터졌습니다!
전국을 단종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그 영화가
드디어 1,000만 고지를 밟았다는 소식인데요.

단순한 숫자를 넘어
감독님과 배우들이 전해온 가슴 뭉클한
진심까지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왕사남이 써 내려간 기적 같은 기록과
따끈따끈한 소감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대한민국을 울린 ‘천만’의 대기록
오늘 오후 6시 33분
극장가에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개봉 32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국내
개봉작 중 천만 영화 34번째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기 때문인데요!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이라 더 의미가 깊습니다.
코로나 이후 단일 영화로
세 번째 천만 영화가 탄생하며
우리 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는데요.
왕사남이 보여준 묵직한
진심이 관객들의 마음을 제대로
움직였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네요. 😊
상상도 못한 일 장항준 감독의 고백
데뷔 24년 만에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님의 소감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그는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상황이라
기쁘면서도 모든 게 조심스럽다”며
벅찬 마음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특히 관객분들이 역사의 빈틈을
온기로 채워주셨다며 모든 영광을
관객들에게 돌리는 겸손함을 보였습니다.
나약한 왕이 아닌 성장하는 인간의 모습을
진심으로 응원해준 팬들에게 전하는 감독님의
따뜻한 감사 인사가 참 인상 깊게 다가오네요.
배우들이 전하는 눈물의 메시지
배우들의 소감도
팬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스크린 데뷔작으로 단숨에
천만 배우가 된 박지훈 님은
과분한 사랑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끝내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무려 5번째 천만 영화 34번째
주인공이 된 유해진 님과 데뷔 이후 첫
천만 타이틀을 얻은 유지태 님 역시
이 모든 기적은 극장을 찾아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최고의 배우들이 모여 만든 에너지가
이런 아름다운 결실을 본 것 같아
정말 뿌듯하네요.
마무리하며💕
단순한 흥행을 넘어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삶의 가치를 전해준 왕사남.
그들이 전한 감사의 마음이 관객들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천만 영화 34번째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한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이번 주말에는
꼭 극장 나들이를 떠나보시길 추천드려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립니다. 👋
다음에도 깔끔하고 기분 좋아지는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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