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프 다양한 연인간 사랑을 보여주는 안나 켄드릭 주연 드라마!
넷플릭스에 새로운 드라마라고 뜬 걸 봤습니다.
분명히 새로운 건 데 2020년과 2022년에 이미 방영된 드라마입니다.
HBO에서 볼 수 있던 드라마였는데 시즌2까지 나오고 끝났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HBO 등은 따로 OTT를 보기 힘들죠.
그러다보니 이 드라마가 있다는 걸 잘 몰랐는데요.
관심이 갔던 건 역시나 누가 뭐래도 안나 켄드릭 배우 덕분입니다.
스펙트럼이 꽤 넓은 배우인데요.
노래도 잘 불러 뮤지컬 영화에도 출연했고요.
넷플릭스에서 「오늘의 여자 주인공」 감독도 했습니다.
블럭버스터 영화에 출연하지 않았지만 여러 영화에 나왔죠.
출연한 영화 캐릭터가 다소 신기한 것도 많아 관심이 늘 있던 배우인데요.
제목도 러브 라이프라서 안나 켄드릭이 보여주는 사랑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안나 켄드릭이 주인공인 다비 역을 맡았는데요.
직접 제작까지 참여한 작품인데 시즌 1에만 나옵니다.
시즌 2에는 1회에만 잠시 나와 바톤터지하는 느낌입니다.
시즌 1에서 1회에 나오는 상대 남자 배우가 한국계 설정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이라 헐리우드에서 한국계가 나오면 다소 신기하더라고요.
드라마 내용을 볼 때 한국계라는 걸 제외하면 그냥 미국인입니다.
하는 행동이나 사고 등을 볼 때면 한국과 전혀 상관 없는 듯하더라고요.
진하라는 배우가 연기했는데 실제로 한국인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파친코에도 출연했던 배우네요.
러브 라이프는 회차당 상대방 배우가 다릅니다.
다비가 다양한 남성을 만나 사랑하는 내용입니다.
오기 정은 다비를 보고 첫눈에 반했는지 말을 겁니다.
의외로 다소 쉽게 다비는 대화에 응하고 둘은 하룻밤을 보내죠.
확실히 미국적인 상황이라 할 수 있는 설정이 나옵니다.
다비는 친구 커플과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서로 하룻밤을 보내고요.
다음 날 아무렇지도 않게 서로 인사하며 스스럼없이 지냅니다.
심지어 다음 날 아침에 어젯 잠에 난 소리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요.
이런 장면을 볼 때는 실제로 미국에서 그런지 드라마 등에서만 그런지 궁금하긴 하네요.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도 실생활과 다른 점이 꽤 있으니까요.
이때부터 다비는 다양한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본인이 경제적으로 힘들 때 만나게 된 상사와 잠시 동거도 하고요.
본인은 이제 진급도 하며 정착이 되었을 때 만난 남자는 회사에서 짤리기도 하고요.
상당히 많은 이성을 짧은 시간에 사귀는 걸로 나옵니다.
그렇게 볼 때 상당히 능력자라고 해야 할 듯합니다.
드라마 자체가 다양한 로맨스에 대해 보여주는 게 포인트지만요.
시즌1보다 시즌2가 평이 좋은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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