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제목 의미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낸 드라마!
샤이닝이라는 제목은 영화 제목 덕분에 무척이나 친숙한 단어입니다.
워낙 영화제목과 내용이 달라 사람들이 궁금했던 듯합니다.
샤이닝이 어떤 뜻이 있는지 사람들이 많아 찾아 봤더라고요.
샤이님은 빛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보통 찬란하다는 형용사와 함께 쓴다면 될 듯합니다.
아마도 이 드라마 내용이 그렇게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하는데요.
샤이닝 남자 주인공은 박진영입니다.
아이돌 출신의 연기자인데 작품 활동이 꽤 많습니다.
쉬지 않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했는데도 여전히 신선한 느낌이 있습니다.
출연한 작품이 히트한 것도 많은데 대박 작품은 없어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작품에 출연해도 살짝 비슷한 느낌이 있는 건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주인공도 아이돌 출신인 김민주입니다.
그동안 주로 조연을 하다 영화 「청설」에서 인상적이었죠.
이번 「샤이닝」은 첫 주연 드라마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선함이 아마도 가장 기대되지 않을까 하네요.
샤이닝은 jtbc에서 금요드라마로 2회 연속 편성이 되었는데요.
아직까지 이 시간대 금요드라마가 시청률이 좋은 적은 없습니다.
작품 평에 대한 여부와 상관없이 그랬는데도 계속 편성이 되네요.
대체적으로 좀 잔잔한 작품들이 많았던 듯한데 내용은 좋았습니다.
박진영이 연기한 연태서는 의대를 갈 정도로 공부를 잘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시골로 가게 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신 곳으로 갔는데 학생이 없어 폐교될 가능성이 있죠.
선생님은 연태서의 성적을 보고는 알아서 공부하라고 할 정도죠.
연태서는 고3 여름 방학 때 간거라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데요.
학교에는 김민주가 연기한 모은아가 있었습니다.
모은아는 뒤늦게 공부한다며 학교 측에 요청해서 도서관을 열 수 있게 했는데요.
그곳에서 모은아는 연태서와 함께 공부를 하게 됩니다.
모은아 아빠는 우울증이 있어 자살도 시도해서 늘 케어를 해야 하고요.
워낙 성격이 활달한 것도 있지만 연태서를 첫눈에 보고 좋아하게 된 듯합니다.
연태서에게 잘해주고 신경써주는데 이걸 몰라줘서 속상해하죠.
나중에 연태서가 모은아 마음을 알고는 한발 다가가며 둘은 친해집니다.
아주 풋풋한 시절에 만나 함께 공부하며 도와줬는데요.
연태서는 의대가 아닌 공대를 들어가고 모은아도 대학에 들어갑니다.
성적 차이가 있어 서로 다른 대학을 가면서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요.
어떤 상황이 생겼을 때는 연태서가 모은아에게 달려가기도 하고요.
드라마는 1회와 2회는 이 연령대를 보여주고요.
아마도 그 후에 시간이 지나 30살이 된 현재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어떤 모습과 둘 사이를 그려줄 지 모르지만 제목대로 되지 않을까합니다.
잔잔한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