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까르띠에
파텍필립 오메가까지
남자 명품시계 계급
이게 진짜
남자들이라면 관심있을 명품시계 계급도
요즘은 브랜드별 인지도나
임의로 정한 계급도가 아닌
실제 시장점유율과 매출을 바탕으로
공식적인 순위를 활용한 계급도가
새로 정해지고 있는데
2025 스위스 시계 연간 매출실적과
함께 시계브랜드 계급도를 살펴보자
2025 시계매출 롤까오도
이제 옛말?

2025 스위스 시계 매출순위표에서
눈여겨 볼것은 롤렉스의 독주속에서
까르띠에가 눈부신 순위를 기록했다는 것
그리고 하이엔드 워치브랜드인
오데마피게가 매출 TOP3안에 진입하였고
스와치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오메가의
순위가 5위로 하락 대중인지도가 높고
예물시계로 인기가 있는 롤까오 사이에서도
더 격차가 벌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이크로 시계브랜드 시장은
사실상 티쏘가 다 잡아먹었고
그래도 개성있는 럭셔리 워치를
찾는다면 브라이틀링을 추천한다.
이러한 브랜드들의 변화는
2019년부터의 시계브랜드
순위변화에서 더 도드라지는데
오메가의 경우 문워치 헤리티지
씨마스터 007 헤리티지
아쿠아테라의 범용성 외
확실한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
리브랜딩이 절실한 상황이며
론진이 중국의존도에서 벗어날수
있을지도 눈여겨볼만한 대목이다.
의외로 국내에서는 로얄오크가
본체라고 평하는 오데마피게가 3위로
올라왔다는 점은 로얄오크 외
어떤모델들이 견인했는지도
궁금할지경이다.
그나저나 오메가는 이제 롤렉스와
경쟁하는게 아니라 브라이틀링하고
경쟁을 해야하는게 아닐까 싶다.
특히 이번 시계매출 순위의 경우
롤렉스를 필두로 독립브랜드들의
약진이 눈에띄었는데 억만장자들이라
불리는 재력가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롤까오이나 확실히
오메가의 위상이 흔들리고
동시에 하이엔드 워치 시장에서도
브레게 등의 폼이 올라오지 못하는것을
보면 스와치그룹은 오메가 티쏘 론진을
중심으로 브랜드라인업과 전략을
재편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시계시장에서 매출이
전부는 아니지만 현재 대중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들로 볼때
이게 현실적인 시계계급도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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