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국화 인스타 논란,
장미와 불화설 종결?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요즘 리얼리티 예능의 대세,
‘나는 SOLO’의 스핀오프인
‘나솔사계’ 보시나요?
이번 ‘돌싱 민박’ 특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화제를 모았는데요.
특히 그 중심에 서 있던 출연자
국화 님을 둘러싼 나솔사계
국화 인스타 논란은 방송 종료 후에도
식을 줄 모르는 감칠맛 나는(?) 이슈였습니다.
방송에 나온 단편적인 모습 뒤에
어떤 억울한 사연이 숨어 있었는지,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를
통해 밝혀진 반전 실체를 데일리준이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양말 털기’ 사건, 알고 보니 6시의 사투?
많은 시청자가 인상 찌푸리며
봤던 장면이죠.
바로 자고 있는 장미 님 옆에서
양말을 털던 모습인데요.
이 장면 때문에 나솔사계
국화 인스타 논란은 인성
비판으로까지 번졌습니다.
하지만 국화 님이 직접 밝힌
비하인드는 꽤나 처절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경수 님과 심야 대화를
마치고 무려 아침 6시까지 강도 높은
개인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해요.
밤을 꼬박 새우며 피로를
잊기 위해 마셨던 ‘소맥’의 취기가
올라온 상태에서 무의식중에
양말을 벗었을 뿐인데,
편집상 장미 님을 향해 터는
것처럼 비춰졌다는 거죠.
“사실 장미 언니한테 ‘잘 자요’라고
인사까지 했는데 그 장면은
쏙 빠졌더라고요.
편집의 무서움을 느꼈죠.”
실제로 라이브 당일에도 장미 님의
차를 타고 현장에 도착할 만큼
두 분의 우정은 굳건하다고 하니,
불화설은 이제 넣어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눈굴리기와 계산적인 표정의 진실
또 하나 팬들의 입방아에 올랐던 건
그녀의 표정이었습니다.
대화 도중 눈을 크게 뜨거나
굴리는 모습이 “너무 계산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는데요.
이에 대해서도 그녀는
“평소 대화할 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습관”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사실 누구나 긴장하거나 집중할 때
자신도 모르는 표정이 나오기 마련이죠.
나솔사계 국화 인스타 논란의
핵심이었던 ‘계산적 이미지’는
어쩌면 낯선 환경과 촬영이라
압박감이 만들어낸
해프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1살 차 경수와의 ‘지볶행’, 현재 상태는?
최종 선택에서 22기 영수와
26기 경수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국화 님!
특히 47세 경수 님(79년생)과
36세 국화 님(90년생)의
나이 차이는 큰 화제였죠.
방송 후 “둘이 정말 사귀나?” 하는
궁금증이 쏟아지며 나솔사계 국화
인스타 논란의 또 다른 축을 담당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두 사람의 관계는
‘핑크빛 연인’보다는 ‘든든한 남매’에
가깝다고 합니다.
11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현실적인
벽이 되었을까요?
지금은 영수 님까지 포함해
세 사람이 오빠, 동생 사이로
편하게 지내고 있다는
쿨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
항목 |
상세 정보 |
|
나이 |
국화 (90년생, 36세) |
|
직업 |
SRT 승무원 |
|
특이사항 |
3년 결혼 생활 후 합의 이혼 (돌싱) |
|
관계 |
영수·경수와 절친한 오빠 동생 사이 |
마무리하며💕
나솔사계 국화 인스타 논란을
딛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꾸려가는 국화 님!
시원시원하고 야무진 성격만큼
앞으로 더 좋은 인연을 만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혹시 이번 국화 님의 해명을
듣고 여러분의 생각이 바뀌셨나요?
아니면 여전히 출연자의
주의가 필요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저는 더 따끈따끈하고 흥미진진한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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