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저로 6년 일했는데도 자식에게 왜 식당 세습되는 건지!
사장님과 친분도 쌓았는데 사장 아들이 일을 배우고 자식 앉힌다고.
순서라는게 있는데 삼성도 세습인데 식당도 그런다.
뭘 위해 달려왔는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어 슬프다.
공산주의와 달리 자본주의는 사유재산 체재가 다르다.
공산주의는 국다 당 소유라 종업원으로 시작해 사장이 될 수 있다.
자본주의는 지분을 가져야 주인이 될 수 있다.
좋은 식당에서 헤드쉐프를 후배에게 물려주는 거 생각했나 보다.
오래 일하다 물려줘도 30~40년 일하고 가족 자식이 없을 때다.
일하며 모든 돈으로 제 값치르고 인수한 다음 브랜드 물려받는다.
몇억 들어 식당 차리고 고용했는데 몇년 일한걸로 식당을 줄리 없다.
아들한테 잘보여 자리랑 월급 올릴 생각해라.
억울하면 식당 차리고 생판 남한테 그 식당 주면 된다.
순서가 있는데 사장 자식보다 본인이 앞순번이라는 착각이다.
물려받을 사람이 없으면 가게를 팔았으면 팔지 왜 줄거라고 생각하는지.
질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힘들게 일해서 돈 버는데 사장 자녀가 쉽게 버니 질투나 그런다.
그렇게되면 상사가 모시기 싫어 잘리거나 그만두는데 본인 인생 잘 살아라.
삼성은 소유자가 주주니 말이 나오는거다.
식당은 소유주 재산이니 소유주 마음이다.
자기 욕심때문이면서 세습이니 법적 보호니 하는지.
제일 오래 일하면 식당 받게 될 줄 알고 6년간 일했는지.
6년이나 써준 사장이 보살같다.
스벅 6년 일하면 스벅 매장 달라고 떼를 쓸거냐.
국밥집 서빙 보조 10년 하고 국밥집 내놓으라고 생떼 부릴 듯.
마트 캐셔 했다간 마트 내놓으라고 드러누울 듯.
식당일에 아무것도 모르는 데 아들이란 이유로 사장 자리 꿰차는 거다.
오래한 직원들에게 지시할 생각하면 끔찍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초짜가 지멋대로 고집피우다 식당 망하는 건 한 순간이다.
권리금 주고 인수하면 된다.
자본금이 없으면 일 잘하는 직원일 뿐이다.
일 잘한다고 시켜주는 거 아니니 돈이 있어야 사장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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