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용담 아이돌 사망 관련 소문 밝히다!
나솔사계에서 다소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던 용담.
그동안 데이트를 해 본적이 없다고 하죠.
20대 후반에 부모님 반대에도 결혼을 했었고요.
1년 만에 이혼한 돌싱으로 아이는 없고요.
필라테스 원장으로 현재 활동 중이고요.
오프숄더 의상이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어깨 노출을 미스터 김 앞에서 해서요.
원래 더위를 많이 타고 평소에도 즐겨 입던 옷이라고 하죠.
미스터 김 앞이라 옷을 내린 건 아니라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왔어도 똑같이 옷을 내렸을 것이라고.
나솔사계 내내 계절에 비해 얇은 옷을 입긴 했었죠.
그 외에도 용담에게는 지속적으로 생긴 소문이 있었습니다.
아이돌과 관련된 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침묵하고 있던 용담이 나솔사계 종방 후 밝혔네요.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와 관련되어 카더라식으로 나왔죠.
용담은 원래 아이돌 공연에 자주 참여했나 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공연에 말이죠.
공연에서 어린 여성 팬에게 엔터사의 부당한 행동이 있죠.
이럴 때 참지 않고 부당한 대우나 갑질적 행태.
꾸준히 비판하던 계정이 커졌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에게도 과감히 지적했다고.
공연의 질이나 팬에 대한 태도가 부족.
이럴 때는 참지않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에 팬들이 불편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불펀했다면 의견 차이로 받아달라고 하고요.
아이돌 대신에 화낸다고 생계를 책임지지 않는다고.
자신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푼수 아지매라고 합니다.
아이돌 사망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요.
자신이 진짜 악플러였다면 법적 조치를 당했을 것이라고요.
대신 날것의 표현들은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합니다.
나솔사계에서 현실 연애를 하려 했으나 쉽지 않았다고.
천천히 배우며 성장하겠다고 하네요.
훌훌 털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