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매일 김새론의 안타까운 마지막 유작!
영화는 21년에 촬영을 끝내고 22년에 개봉할 예정이었습니다.
후시녹음까지 거의 끝날 무렵에 김새론에게 사건이 생기고 말았죠.
그로 인해 무기한 연기된 끝에 25년에 못하고 26년에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김새론은 어릴 때부터 「아저씨」영화에 출연하며 유명해졌죠.
그 이후에도 여러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주목받는 배우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사건이 생긴 후 걷잡을 수 없이 되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기자였는데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김새론의 실질적인 유작입니다.
영화에 누가 나오는지 솔직히 모르는 상태에서 무료 티켓이 생겨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너무 어리게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무엇보다 최근 「폭군의 셰프」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이채민이 나왔습니다.
21년에 찍은 영화니 상당히 어린 시절 찍은 작품입니다.
이채민 나이가 현재 25세로 나오니 영화와 잘 어울립니다.
영화 배경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이 된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채민같은 경우 풋풋한 느낌이 강해서 역할과 잘 어울리더라고요.
또 한 명의 중요한 인물이 최유주입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체리블렛 멤버였습니다.
영화가 시작되면서 김새론이 연기한 한여울과 이채민이 연기한 오호수가 걷습니다.
둘은 이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나이인데요.
어릴때부터 함께 자란 소꼽친구였는데 갑자기 호수가 고백을 합니다.
여울에게 뽀뽀를 하면서 좋아한다고요.
여울이 곤란해하며 친구를 잃기 싫다고 하자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호수는 여울과 다른 고등학교를 갈 것이라고 말하죠.
호수 예상과 달리 여울은 농구부 선배를 따라 같은 학교로 옵니다.
여울은 어색해지는 건 싫다고 하자 호수가 친구로 지내겠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여울을 좋아하는 마음은 외면하지 말라고요.
여기에 둘과 함께 중학교때부터 친구인 최유주가 연기한 김주연이 같은 반입니다.
영화는 내용이 전개되며 삼각관계에 사각관계까지 벌어지는데요.
오해하며 생긴 감정이지만 서로가 감정을 속이지 않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사춘기가 주인공인 영화답게 풋풋한 감정을 잘 보여줍니다.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영화가 개봉했으니 조만간 OTT로 드라마도 공개되지 않을까합니다.
영화 전개나 구성 등이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좋을 듯도 하고요.
드라마와 달리 영화는 로맨스에서 아름다운 장면 등이 좀 더 많이 찍는데요.
워낙 저예산이었는지 거의 학교와 집 등으로만 화면을 보여주는 건 아쉽더라고요.
영화 막판에 가서야 둘이 서로 어느 정도 감정을 확인해 그럴 수도 있지만요.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이채민과 최유주만 참석해서 안타깝네요.
잔잔하고 풋풋한 사춘기 로맨스 장르를 좋아한다면 볼만한 영화인 듯합니다.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김새론은 좋은 연기자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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