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요즘 올레샷으로 올리브유 + 레몬즙을 매일 아침 공복에 마시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올레샷 대신 오레샷으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수에보 천연 오메가 오일을 올리브유 대신 마시면 되는데
그럼 황금비율 식물성 오메가를 비율에 맞춰 먹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수에보 천연 오메가 오일은 3가지 오일을 담고 있습니다.
노유파 해바라기유, 노유파 압착 호두유, 그리고 노유파 압착 치아씨드유입니다.
먹는방법은 하루 1 ~ 2스푼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혹은 샐러드 및
각종 요리에 활용을 하면 되고요. 오늘 소개하는 블랙라벨은 가열하지 않는
생식용이라서 샐러드나 나물 등에 뿌려서 먹으면 되며, 요리용은 따로 있습니다.
이 식물성 천연 오메가 오일의 특징은 약사가 설계한 황금 레시피를
갖추고 있는 것인데요. 황금비율인 1:3:6으로 배합이 되어 있어서
하루 한 스푼으로 천연오메가369를 충족합니다.
그래서 매일 어떤 오메가를 먹어야할지 고민이 되셨던 분들에게 추천하는
천연 오메가 블렌딩 오일입니다.
비리지 않으면서 영양소 손실 없이 온전하게 담아내는 특별한 RT공법을
사용해서 산패 등의 걱정이 없고요.
열 발생 없이 건강한 오일 착유법인 RT공법으로
치아씨드와 호두, 해바라기씨의 식물성 오메가를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때문에 동물성 오메가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며
간편하게 하루 한 두스푼씩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또 중요한 맛은 비리지 않으면서 산뜻한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분의 뚜껑도 있기 때문에 혹시 사용 중에
뚜껑이 우그러졌을 때 함께 들어 있는 다른 뚜껑을
꾹 눌러서 닫아주면 되고요.
푸어러가 병 위에 붙어 있어서 조금씩 원하는 만큼
따를 수 있습니다. 그대로 스푼에 떨구어서 마시거나
혹은 작은 컵에 레몬즙과 함께 담아서 섞어 마시면 됩니다.
천연 오메가 오일의 색상은 맑고 투명한 느낌에
약간의 노란빛이 도는데요. 연한 황금색을 띄고 있어서
부담 없이 섭취할기 좋은 느낌이었어요.
향기와 맛에서 호두의 맛이 많이 느껴지는데
그게 강하지 않고 은은하기 때문에 가볍게 마시기 좋고,
또 마시고 나서 느끼함도 강하지 않습니다.
저는 레몬즙을 넣어서 마시는데
이렇게 올레샷 대신 오레샷으로 마시기
괜찮은 느낌이며, 오일 자체가 깔끔하게 목 넘김이 더 자연스럽더라고요.
매일 어떤 오일 챙겨 먹을지 고민되셨던 분들에게
추천하는 황금비율 식물성 오메가 오일입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맛도 느끼함 별로 없이
부드럽게 섭취가 가능하니 거북한 부분도 없는데,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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