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런 커플 이야기 나오면
괜히 한 번 더 클릭하게 되지 않나요
나이 차이가 무려 23살이라니
저도 처음엔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더 놀랐던 건
엄마랑 남친 나이 차이가
4살밖에 안 난다는 말이었어요
순간 계산부터 해봤다니까요
이게 진짜 가능한 구조인가 싶어서요
그런데 6년째 만나고 있다니
이건 그냥 해프닝 수준은 아니죠
스테파니,
23살 차이 남친과 6년째 열애 중
스테파니가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에서
브래디 앤더슨과
계속 잘 만나고 있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예전에 기사 보고
벌써 정리된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6년째라니
이건 그냥 잠깐 만난 게 아니잖아요
브래디 앤더슨은
1990년대 메이저리그에서
한 시즌 50홈런을 기록했던 선수입니다
야구 좋아하는 분들이면
이름 한 번쯤 들어봤을 레벨이에요
그리고 스테파니는 1987년생
브래디 앤더슨은 1964년생
딱 23살 차이입니다
스테파니가
“그때 저는 태어나지도 않았다”
이 말 한마디가
괜히 더 현실적으로 들리더라고요
엄마랑 4살 차이라는 말이 더 충격..
이 부분이 진짜 놀라운데요
남자친구와 어머니 나이 차이가
4살이라고 해요
숫자로 보면
확실히 체감이 확 오잖아요
저도 처음 들었을 때
잠깐 머릿속에서 계산해 봤어요
이게 가능한 나이 구조인가
그런데 두 사람은
처음부터 연인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약 8년 친구로 지낸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죠
현재 같이 살지는 않고
미국 샌디에이고에 집이 있고
각자의 생활을 존중한다고 하네요
확실히 20대식 연애와는 결이 다릅니다
그래서인지
스테파니가 말한
“어른들의 연애”
이 표현이 이해되더라고요
스테파니 근황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로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활동 중 부상을 겪고
미국에서 재활을 이어갔죠
이후 발레단 활동까지 시작했습니다
이 흐름을 보면
쉽게 흔들릴 성향은 아닌 것 같아요
방송에서
“다 잘하는데 왜 크게 안 됐을까”
이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대목이 더 인상 깊었습니다
23살 차이 연애보다
21년 차 활동을 버텨낸 시간
그게 더 묵직하게 느껴졌거든요
결국 숫자는 숫자일 뿐
6년을 이어온 관계라는 사실이
지금은 더 크게 보입니다
앞으로 연애도 커리어도
어떤 선택을 하든
본인 속도대로 이어가길 바랍니다
(사진 출처: 스테파니 인스타그램,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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