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무시간 줄어든만큼 월급 삭감한다는 회사!
10시출근 7시퇴근에서 4시 퇴근으로 변경하며 월급은 20만 원 삭감.
20명 중 3명만 반대해서 통과되었는데 20만 원은 딱 점심값이라 안 먹을 예정.
반대한 직원은 퇴사하면 실업급여 주겠다고 해서 갑자기 회사가 좋아짐.
20명 20만 원 줄이면 한달 400만 원이니 회사 사정이 안 좋다.
그 돈으로 해결 될정도면 직원들 급여도 머지 않아 지급 안 될 듯.
10시 출근과 4시 퇴근이면 스트레스없어 삶의 질 향상.
퇴근 후 건강관리나 자기개발와 일상 업무 처리도 가능하다.
3시간 일찍 퇴근이면 알바해도 20만 원은 번다.
일이 그 시간에 다 끝낼 수 있냐는거다.
퇴근 후 할 일 없는 사람은 돈 쓰게 된다.
인건비 줄고 일은 꽉차게 돌리는데 점심시간도 없어 사장은 좋을 듯.
근무시간 단축에 다수결로 결정하고 실업급여도 챙겨주는 회사.
파격적인데 줄어든 시간 내에 업무를 모두 소화하느냐가 관건.
결혼 생각있거나 기혼자나 미혼자라도 20만 원 아쉬운 사람도 있을텐데.
급여 줄였으니 연봉협상도 쉽지 않을텐데.
출근 9시반, 퇴근 5시로 단축하며 연봉 깎여 처음에 싫음.
남들 다 퇴근하는 6,7시가 아닌 1시간 일찍 가니 삶의 질이 다르다.
6.5인데 돈이 넘 적어 힘들다.
8시간보다 생활비가 덜 드는게 아니라 출퇴근도 같은 시간이고.
3시간 줄었는데 한달 20만 원 차감이라니.
집에 오면 8시라 밥먹고 씻으면 10시라 자야 할 시간이다.
경력도 잘 쌓이는 회사라면 너무 좋을 듯.
연봉 줄면 퇴직금도 준다.
원천징수영수증 기준으로 이전 연봉수준 책정하는데 퇴직이나 이직 안 하는지.
한달 20만 원이면 하루 1시간이라 생산직은 좋다.
관리자는 시간보다 업무량이라 그 업무 소화하느냐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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