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 이야기 한 번쯤은 다 보셨죠
아이폰이냐 갤럭시냐
그냥 폰 취향 싸움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프리지아가 브이로그에서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을 것 같다”
“그 폰으로 나 찍으면 짜증 난다”
이렇게 말했거든요
솔직함 하나로
댓글창이 완전히 갈라졌습니다
갤럭시 남친은 싫다? 프리지아 발언 정리
프리지아 브이로그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이야기였습니다
부모님은 괜찮은데
남친은 다르다고요
아이폰이 더 편하고
사진 때깔도 다르다고 강조했죠
특히 갤럭시 폴더폰 열어서
사진 찍어주는 상황을 상상하며
진짜 짜증 난다고 말했는데요
저도 그 장면 직접 보면서
웃으면서도
어? 이거 생각보다 세다 싶더라고요
취향 고백일 수는 있는데
표현이 꽤 직설적이었습니다
나는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도
거의 없다고 말한 부분도
은근히 자극이었고요
그래서 더 논란이 커진 느낌입니다
아이폰 감성 vs 갤럭시
현실 댓글 전쟁 시작
반응은 완전히 두 쪽이었습니다
“취향인데 뭐가 문제냐”
“솔직해서 좋다”
이쪽 의견도 많았고요
반대로
“기종으로 사람 판단하냐”
“갤럭시 쓰면 연애 탈락이냐”
이런 반응도 쏟아졌습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들끼리 폰 얘기하다가
괜히 분위기 싸해진 적 있었거든요
진짜 별거 아닌데
이상하게 자존심 건드리는 주제입니다
특히 요즘은
폰이 그냥 기기가 아니라
이미지처럼 소비되잖아요
아이폰은 감성
갤럭시는 실속
이 프레임이 이미 깔려 있어서
더 예민하게 받아들여진 것 같습니다
이게 진짜 MZ 감성일까
요즘 세대는
브랜드 하나에도 의미를 둡니다
옷, 카페, 향수
그리고 스마트폰까지
다 자기표현이죠
그래서 연인 기종도
하나의 기준이 될 수는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사진 색감 때문에
아이폰만 고집했던 적 있었거든요
근데 막상 친구 갤럭시로 찍어보니까
또 잘 나오더라고요
결국 취향 차이였습니다
프리지아 발언도
그 연장선일 수 있습니다
다만 말하는 방식이
조금 더 부드러웠다면
이렇게까지 번지지는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연인 휴대폰 기종
진짜 중요하신가요
아니면 그냥 웃고 넘길 일인가요
(사진 출처: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유튜브 THE 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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