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순자가 영수와 옥순 삼각관계보다 더 화제가 된 거!
순자는 현재 옥순과 함께 영수를 두고 삼각관계입니다.
초반에 영철에게 갔던 점이 질투 유발이라 했었고요.
스스로 차갑게 대하며 영수가 질투하게 만들려 노력도 했었죠.
헬스케어 브랜드 상품 기획 및 개발하는 PM인데요.
직업과 어딘지 연관되는 취미를 갖고 있죠.
그건 바로 복싱인데요.
복싱 인플루언서로 이미 유명했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필로워가 현재 11만입니다.
보통 인스타그램에 일상 위주인데 반해서요.
순자는 거의 대부분 복싱 관련입니다.
복싱 시합도 나가 10승 4패를 기록 중이고요.
8회 고양시 생활 복싱대회에서는 TKO 우승까지 했습니다.
현재 나는 솔로에서 영수가 6대 4라는 말을 했죠.
영수는 순자와 옥순에게 똑같이 숙취해소제를 주고요.
순자는 다소 마음이 급해보이기도 하는데요.
복싱만 놓고본다면 진심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철봉에 매달리는 것도 사실 쉽지 않습니다.
최근 1분 매달리기가 엄청난 운동효과가 있다고 하죠.
얼마나 열심히 복싱하는지 알려주는 사진인데요.
엄지 발가락에 굳은살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복싱에 얼마나 진심인지를 알 수 있네요.
생활 체육 시합에 2달에 한 번은 나간다고 합니다.
실제로 나는솔로에서 하는 말도 복싱 관련이 많죠.
TKO 시켜 본적이 있다는 사실이지만 과장처럼 느껴진 말도 했고요.
영식이 법은 멀고 주먹이 가깝다.
이런 농담을 하자 주먹이 최고라고 하고요.
여기에 사랑을 찾는 것과 시합을 뛰는 것 중 뭐가 낫냐.
솔직히 시합이 낫다고 합니다.
운동하는 체력과 관계에 몰입하는 체력.
완전히 다른 것같다며 애인 만드는 게 더 어렵다고요.
워낙 복싱으로 다져져서 몸매도 크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원래 복싱이 다이어트에도 최고라고는 하죠.
현재 영수말고 영식과 현커설도 나오는데 여러모로 화제가 되는 순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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