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같이 가는 친구가 50만 원 더 넣어준 이유!
친구들과 해외여행가는데 자주 가서 일정 등 하기로 함.
130만 원인데 한 친구가 180만 원을 입금함.
여행 계획 등 다 짜는데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더 넣어줘서 감동이라고.
친구끼리도 계신기 두드리고 원단위까지 계산하는 시대다.
그 친구에게 귀한 친구가 되어줘라.
다른 상황에서도 그 친구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나보다.
이번 기회에 고마움을 크게 표현한 듯.
저건 부자라도 하기 힘들 일이다.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일로 친구 잘 지켜라.
친구 동네로 가면 늘 자동차로 가는데 기름 값 땅파서 나오냐고.
자신이 사는 게 당연한다며 신랑에게 혼난다고 한 친구.
나도 내지만 그 말이 무척 고마웠다.
규칙을 지켜야지 나중에 돈 남아 환불할 때나 비싼거 먹을 때 소리 나온다.
50 더 넣은 거 친구들이 알면 고마워할 줄 모르는 무개념된다.
단체 입금할 때 혼자 튀는 행동은 다른 일행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다.
내가 다 알아봤는데 몇십원찌리 보태지도 않고 더 내라고 하던데.
그룹 내에 둘 만이 아는 비밀 있는 순간 깨지니 현명한 처사가 아니다.
오픈하면 그 친구가, 나중에 밝혀지면 둘 다 문제가 된다.
주거니받거니한게 비교가 되는 순간 뒷담화가 시작되고 파가 나뉘게 된다.
고마운 걸 아는 것도 좋은 사람임.
더 챙겨줘도 당연한 줄 알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친구도 있다.
희의감들고 내가 바보같아 그런 친구들은 손절한다.
다른 친구들에게 티내지 말고 따로 선물도 몰래해라.
안 준 친구들이 알면 말 나온다.
안줘서 이래 대접했냐, 같이 돈 냈는데 누구만 잘해주냐는 등.
그런 마음 씀씀이를 가진 친구 찾기 어렵다.
조금만 자기에게 불리하면 돌아서는 친구들 수두룩하다.
잘 챙긴다면 좋은 관계로 오래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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