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숙맞선 김진주와 장민철이 두 달만에 내린 결론!
상당히 특이했던 연애프로그램인 합숙맞선.
다른 연프와 달리 출연자 어머니가 함께 출연했죠.
서로 마음이 맞아도 어머니가 반대하면 안 되는 설정이었죠.
실제로 서로 마음은 연결되었는데 반대한 어머니가 있었죠.
아무래도 어머니는 좀 더 현실적인 조건을 고려하고요.
김진주는 초반부터 장민철에게 호감을 표시했습니다.
이에 반해 장민철은 상견례 데이트를 다른 여자와 했고요.
이 과정에서 김진주가 0표를 얻었죠.
장민철은 그 이후 오히려 김진주를 마음에 두게 됩니다.
엄마에게 진주가 눈에 밟힌다고 했고요.
프로그램 특성 상 다들 엄마에게 피드백을 끊임없이 받으니까요.
민철은 진주를 불러 솔직하게 말하죠.
자기 문제였다고 사과하며 자기 마음도 고백하죠.
진주가 0표받아 함께 마음고생한 진주 엄마도 한 몫합니다.
진주가 민철에게 마음이 있는 걸 알고는요.
직접 민철에게 술 잔도 따라주며 친근함을 표시하고요.
민철 엄마도 민철 마음을 알고 동의했죠.
민철과 진주는 마지막에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되었고요.
진주 엄마와 민철 엄마도 승낙합니다.
이렇게 둘은 공식적인 커플이 되었는데요.
작년 11월에 숙박하며 최종 커플이 되었고요.
한 3개월 정도 서로가 좀 더 상대방을 알아봤고요.
정식으로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들이 서로 상대방을 알고 허락까지 한 커플이죠.
합숙맞선 시즌 2 출연자를 모집하는 영상에 둘이 나왔습니다.
이 영상에서 둘이 결혼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부모님들 허락으로 사귀는 관계니 일사천리네요.
현재 식장과 신혼집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김진주와 장민철 두 분의 결혼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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