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얀트리 딸기뷔페 후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디져트 데이트코스로 추천
12월부터 시작되는 딸기뷔페 시즌
필자도 딸기부터 망고 그리고
샤인머스캣까지 다양한 뷔페를
다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딸기뷔페를 다녀왔다.
딸기뷔페는 롯데호텔 서울과 잠실
jw메리어트 동대문 그리고
반얀트리가 유명하고
그외에 용산 드래곤시티 딸기뷔페
인터컨티넨탈 딸기뷔페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딸기뷔페의 성지
반얀트리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2026 딸기뷔페 다녀온 후기를 남긴다.
2026 반얀트리 딸기뷔페
이번에는 무자기와 함께 함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60 더 호텔 1층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2026 반얀트리 딸기뷔페는
도자기 브랜드로 유명한 무자기와
함께하였다. 무자기 서울 매장은
김희은셰프의 소울 그리고 에그앤플라워와
함께있는데 이번달 26일에 소울 방문할때
한번 방문해봐야 겠다.
반얀트리 딸기뷔페는 금,토,일 만 운영하고
시간은 12시, 2시30분 ,5시,7시30분
총 4개의 타임으로 진행중이었으며
2시간 반 운영이나 자리 정리 및
세팅이 필요 실제 운영은 2시간이었다.
반얀트리 딸기뷔페의 핵심은
바로 킹스베리 딸기와 디져트들
생딸기케이크부터 무스케이크
그리고 생딸기 크림슈 등 다양한
디져트들이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킹스베리 딸기만으로도 풍족함을
선사하였는데 망고뷔페와
샤인머스캣 뷔페도 있는데
유독 왜 딸기뷔페가 인기인지
그만큼 딸기사랑하는 분들이
많다는것도 느낄 수 있었다.
디져트뷔페답게 디져트가 메인이지만
식사메뉴 역시 가득하였는데
딸기뷔페들 가격이 거의 웬만한
호텔뷔페의 주중점심 가격와 비슷하다보니
식사요리류도 상당히 잘나오는 중이다.
단맛을 중화시켜주는
떡볶이와 짬뽕을 시작으로
피자와 양갈비 그리고 시리얼 새우와
윙봉 등의 매뉴들이 있었는데
하나같이 알찼다.
반얀트리 딸기뷔페 후기
웰컴 디져트와 음료가 테이블에
세팅되어 있는데
올해는 무자기와 콜라보한 딸기
도자기 장식물이 함께 있었다.
첫접시는 간단한 식사류와 크레페를
가져왔는데 기본디져트와 음료외에
앙쿠르트 스프가 서비스로 나왔는데
식전 몸데우기에 딱이었다.
떡볶이와 짬뽕을 이날 못먹은게
아쉬웠는데 앙쿠르트스프 맛있었고
시리얼새우 괜찮았다.
크레페와 기본디져트는 맛이
조금 아쉬웠는데 특히 기본디져트
할매입맛 스타일로 고소하였으나
딸기컨셉과는 거리가 멀었다.
개인적으로 딸기디져트들은 괜찮았다.
딸기무스케이크와 기대안하던
생크림케이크가 맛있었고
특히 녹차초코케이크맛있었다.
개인적으로 딸기뷔페는
사진비쥬얼이 중요한데
케이크의 경우 조각케이크 위주로
집게를 재공하면 어떨까 싶었다.
아니면 깔끔하게 비쥬얼을
살리면서 가져갈수 있는 방법
연구가 필요해보였다.
일반 호텔뷔페처럼 탄산수만 무한 리필
되었어도 몇접시 더 뿌셨을텐데
은근한 단맛이 올라와서 많이 못먹어
아쉬웠던 그래도 눈과 입이 즐거운
딸기뷔페였는데 오랜만에 디져트 뷔페
다녀온 후기 참 좋았다.
3월말까지이고 예약 널널하니
다녀들오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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