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영수 비겁하다는 말 들어도 대놓고 하는 어장관리!
고독정식으로 짜장면을 먹었던 영수.
그 후로 각성하자 이번에는 3명이나 데이트 신청을 합니다.
3대 1 데이트로 30기 남자 중 최고 인기남이 되었습니다.
순자는 영수가 잘 생겼다며 곁눈질을 할 정도죠.
주도권이 완전히 영수에게 넘어간 상태고요.
영수도 이 사실을 아주 잘 알고 마음껏 즐기는 듯하죠.
영수는 현재 6대4 마음을 갖고 있다고 하죠.
옥순과 순자는 누가 6인지 궁금해 하고요.
영수는 이 말을 한 후에는 상황을 부추기며 즐기는 듯하고요.
순자는 6대 4라는 게 못마땅합니다.
순자 행동은 아랑곳하지 않고 영수는 지적하죠.
전날 영수 질투유발 행동에 대해 성숙해야 하고 그러면 안 된다고요.
순자는 상철과 즐겁게 산책까지 하고 영수에게 화냈죠.
영수 입장에서 이해 안 된다고 하자 빠르게 인정하는 순자.
사과했어야 한다는 말까지 한 영수에게 순자는 완전히 깨갱.
순자는 누가 6인지 궁금한데요.
영수는 그걸 알려주진 않겠다고 하면서요.
오늘 낮 선택은 옥순을 했다고 순자에게 말하네요.
순자는 자신이 6인지 4인지 궁금해 하는데요.
알려주는 건 자기 마음이라며 답하지 않는 영수.
10분 되었다며 칼같이 옥순 부르라고 하네요.
옥순은 영수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한다며 각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영수는 자신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옥순이 그건 너무 비겁하다고 하자 나에게 더 진심인 사람을 택하겠다고.
옥순에게 어제 낮 대화 말고 보여준 게 없다.
딱히 자신에게 호감 표시 한 게 크게 없다고 하죠.
심지어 옥순에게 자신이 차선인 거 같다며 자극하죠.
옥순은 당황스럽다고 합니다.
먼저 대화신청하고 최선이라고 했고 선택도 했다면서요.
그저 재미있는 사람과 대화하려 한 듯하다는 영수.
이런 상황에서 영식과 재미없다는 영자.
영수는 영자에게도 적극적으로 자기 마음을 표현하고요.
휘저어보라는 영자 말까지 나오는데 영수는 어장관리가 넓어지는 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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