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매일 점심 5000원 넘기지 않게 먹는 사람!
편의점에서 1+1 삼각김밥, 1+1핫바 사서 하나 먹고 남은 건 다음 날 먹음.
하루 식비 2300원에 집에서 초코파이나 컵라면 갖고 와서 먹음.
가끔 한두달에 한 번 식당에서 만 원넘지 않게 먹기.
행위 자체가 금액을 획기적으로 줄이지 못해도 절약은 습관이다.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 잘 챙겨 먹으며 금액 줄일 방법 찾을 듯.
저리 먹으면 기초대사량 떨어져 살 많이 찌고 몸도 아프고 알러지 생긴다.
해 봤는데 차라리 샐러드나 밥 먹어라.
1년 동안 점심 편의점 도시락, 삼각 김밥 먹었는데 위가 탈났다.
일주일에 이틀 정도는 든든하게 밥 먹는게.
인터넷에서 파는 다이어트 도시락도 괜찮다.
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려면 집밥 개발 해봐.
김밥 재료 싸가지고 다니거나 밥을 볶아 다니던가.
오무라이스 등 간단한 거 찾아 봐라.
그렇게 먹고 살았더니 30대에 아토피 와서 관리해도 안 되었다.
병원 치료 받아도 발병되면 증상 완화면 될 뿐 계속 재발한다.
20대부터 관리해야 한다.
그렇게 먹다 젊어 번 돈 나이들어 병원비로 다 쓴다.
쇼핑몰에 죽 있으니 그걸 사 먹어라.
부모님과 살면 버섯, 아채 소분으로 부탁해라.
회사에서 세끼 다 제공되는데도 편의점 먹는 친구들 있다.
건강 안 좋아져서 병원다니며 식생활 바꿨다.
편의점 김밥 + 컵라면이면 통신할인 받아 4천원이면 된다.
편의점 도시락이나 한솥도시락을 먹어라.
제대로 된 식사는 저녁에 집에서 푸짐하게 먹고.
직원이 일하며 과일, 과자, 요플레 먹는데 점심시간에는 폰하며 그냥 쉰다.
3시 이후 배고프다며 과자랑 빵이라 먹는다.
1일 1빵을 업무시간에 가서 먹고 남은 빵 다음 날 먹고.
점심값 아끼며 건강과 목숨 걸지말고 업무 인정받도록 노력해라.
그러면 상사들이 밥도 사주고 아껴준다.
답 없는 회사면 목숨 걸고 시간 아껴 본인 스펙 쌓아라.
세일가 식품 사놓고 도시락 싸다니고 퇴근하면 거의 집으로 직행.
하루 지출 6000원 이하 엄빠랑 살며 230 월급인데 1년에 2천 만원 모음.
5년에 1억 넘게 모으고 직장 10년 차에 3억 모으고 결혼하며 대출 땡겨 내집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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