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9기 옥순과 영수가 여전히 잘 사귀고 있다는 증거!
연상연하 특집에서 최종 커플이 된 옥순과 영수.
둘이 사귀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죠.
그럴 수밖에 없는게 둘은 럽스타를 따로 안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옥순과 영수가 함께 연극을 본 게 있었죠.
영호와 함께 본 거라 애매하기도 했었고요.
최종적으로 둘이 최종 커플이 된 건 맞는데요.
그 이후로 사귀는지에 대해서 전혀 알려지지 않았죠.
둘이 잘 사귀고 있다는 말을 하긴 했는데요.
그래도 럽스타 등이 전혀 없으니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영수가 옥순에 비해 5살 어리죠.
영수는 두부상이라며 가장 인기가 있었는데요.
옥순도 29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출이었고요.
영수는 초반부터 옥순에게 직진했습니다.
살짝 통통한 느낌의 영수였는데요.
옥순이 살을 빼라고 하면 빼겠다는 말까지도 했었죠.
자신은 여자친구가 최우선이라고 했었고요.
영수가 이렇게 직진하는 것과 달리 옥순은 논란이 있었죠.
어장 관리를 한다는 걸로 인터넷을 뜨겁게 했었습니다.
나는솔로 세계에서 옥순은 원래 인기 대명사죠.
옥순은 계속 확실한 의사표현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수의 남성 출연자에게 계속 데이트 신청을 받았고요.
옥순도 확실하게 누가 더 마음에 든다.
이런 표현을 거의 끝까지 하지 않았던 점이 논란이었습니다.
확실히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데 어장관리한다고 말이죠.
방송이 끝난 후 라이브에서 사귄지 120일 되었다고 했고요.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아 그렇지 잘 만나고 있다고요.
옥순도 영수가 다정하고 따뜻하게 베풀어준다고 하고요.
그럼에도 둘은 결별설이 계속 나왔는데요.
아무래도 둘 다 인스타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아서입니다.
영수가 벙벙튜브에 나가 일주일에 한두번은 만나고 있다고 했고요.
이런 상황에서 옥순이 올린 사진에 영수가 남겼네요.
헉 누가 이렇게 사진을 감각적으로 찍어줬어라고요.
옥순이 감각적 사진 감사드린다고 답했네요.
둘이 여전히 잘 사귄다는 확실한 인증이네요.
둘 다 예쁜 사랑 잘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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