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주택자 강제 청산으로 무주택자에게 아파트 주는 세상 원한다고!
1가주 1주택법 발의로 다주택자 1채빼고 강제 청산.
무주택자에게 임대아파트 무상으로 줘서 모두가 집 있는 세상 왔으면.
서울집값 2억 이하가 되어야 한다.
무주택자한테 집까지 주면 세금은 누가 내나.
지원금받아 일 안해도 살만하니 이젠 집이 욕심인지.
모든 사람에게 집을 1채씩 줬더니 집 날리는 사람이 생긴다.
악착같이 사 모으는 부자들도 생긴다.
노력하지 않은 사람에게 집 주는게 노력한 사람에게 공평한 걸까.
그 집 산 사람들도 평생 번 돈으로 열심히 직장 다니며 대출 갚아 산거다.
운이 좋아 공짜로 얻은 게 아니다.
서울 집값이 터무니 없이 높지만 2026년에 2억은 좀 아니다.
무주택자에게 임대아파트 주면 넓은 아파트와 뷰가 좋은 아파트 등 원한다.
자가기민 하면 허름한 인구절벽지역 거래 안 되는 오래된 아파트도 되는지.
서울 역세권 아파트를 원하는 건지.
모두가 1채씩 가지면 이사를 어떻게 가야하는지.
새로 들어갈 집이 비워야 이사를 갈 수 있다.
한 명이 이사를 하면 전국민이 다 이사를 가야하는지.
지금 당장 지방으로 가서 아무 직업이나 구해라.
몸만 멀쩡하면 혼자 250은 벌 수 있는 일자리는 구할 수 있다.
월 100만 원씩 저축하고 5~10년 후 아파트사면 된다.
모두가 주거 걱정 안 할 수 있지만 남의 집 강제 처분은 왜 하나.
서울 2억은 10평 이하 말하는건지.
서울집값 2억은 안 되지만 본인은 무조건 서울에 있어야 하고.
자본주의는 싫지만 누구보다 자본가가 되고 싶은 거지같은 사상이다.
집은 있으면 좋겠고 돈 벌 능력은 없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돈 벌기는 귀찮으니 남의 것 빼앗는 방법만 생각.
도둑놈 심보가 그래서 도둑놈 심보라고 한다.
시골에 빈 아파트 1억도 안 하니 거기서 살면 된다.
루마니아에서 1가구 1주책했더니 이사도 못가고 건설업체 망해 집도 수리 못해.
지옥에 사는데 비싼덴 비싼 이유있으니 형편에 맞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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