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10억 태우고 유재석 급이 된 개그맨!
개그맨 이상훈이 전참시에 나와 소개한 피규어가 화제입니다.
피규어는 취미이기도 하지만 재테크도 되는데요.
희귀템은 시간이 갈수록 가격도 오르기 때문입니다.
개인 토이 뮤지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층이 150평이나 될 정도고요.
2층도 있는데 전시장말고 따로 보관실이 있을 정도네요.
일본에 전자상가지만 각종 캐릭터가 많은 지역이 있습니다.
아키하바라인데 거기보다 더 많이 보이는데요.
무려 25년동안 수집한 거라고 합니다.
그 중에 전 세계에 딱 하나인 것도 있습니다.
건담이 타는 우주선인데 1.7m 크기입니다.
3D프린터로 6개월동안 출력해서 제작기간이 1년이라고 하네요.
현재 토이 뮤지엄에 있는 것 중에서요.
제일 비싼 게 사람만 한 스타워즈 병사라고 합니다.
무려 1500만 원이나 한다네요.
관람구역이 20개인데요.
마블존을 비롯해서 각 구역마다 피규어가 가득합니다.
방문하게 된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눈이 돌아갈 듯.
피규어 수집하는 분들은 라인 병이 있다고 합니다.
뭔가 캐릭터 하나 구입하면 시리즈를 전부 모아야한다고요.
혼자 있으면 너무 외로우니 그런다고 하네요.
어지간한 캐릭터는 전부 다 있는데요.
그럴 수 있는 이유가 잡덕이라고 합니다.
장르나 시대, 취향 경계없이 전부 덕질이라서요.
워낙 소홀히 다루면 안되니 포장만 한달 걸리고요.
이사하게 되면 무려 2000만 원이나 든다고 합니다.
아무나 피규어 다룰 수 없으니 따로 당일 덕후들이 와서 한다네요.
워낙 덕후들이 많이 오니 고증도 철저해야 합니다.
드래곤 볼 내용 피규어다보니 위치까지 알려줍니다.
이런 디테일까지 확실히 하는 게 찐덕후 세계인 듯하네요.
토이 뮤지엄에서는 이상훈에게 다들 사진찍자고 난리네요.
대부분 남자들이라 유부남은 여기서 대리만족을 한다고.
거짓말 안 하고 피규어 세계관에서는 유재석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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