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이의 환절기 건강에 신경을 좀 쓰고 있는데요.
그래서 아침 루틴으로 아이와 함께 유기농생강즙을 마시고 있습니다.
보통 생강은 아이들이 싫어해서 먹이기가 힘든데 비해
타이거모닝 진저샷 마일드 스틱은 부드러운 맛이고
달콤하기 때문에 아이도 크게 거부감 없이 잘 먹더라고요.
이 제품은 아이 기준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도 쉽게 먹는
마일드 진저샷인데요. 내 아이의 첫 생강으로 준비해도 부담 없으며
잘 먹는 아이라면 먼저 달라고 할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이 컨디션 관리를 위해서 한잔 시원한 음료수로 마시기 좋은
타이거모닝 진저샷 마일드는 국산 사과착즙액 및 NFC착즙생강, 그리고 유기농레몬착즙액 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파인애플농축액, 레몬농축액, 망고추출액과 비타민C, 수용성 커큐민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요.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데요.
저희 집에서는 생강을 주로 요리를 할 때 사용하거나
생강 홍차로 만들어서 마시는데 이 제품은 간편하게 생강과 레몬을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 학원 가기 전에 마시게 할 NO 카페인 음료로
안성맞춤인 느낌이었습니다. 한 상자에 20g 15포가 들어 있는데요.
그래서 이주 가량 마실 수 있는 넉넉한 양이었습니다.
귀여운 패키지 디자인이라서 아이도 좋아하고
생강NFC착즙액이 10%가 들어 있습니다.(생강 97%)
그리고 정제수 없이, 액상과당이나 인공첨가물 없이 천연 자연물 그대로를
담았기 때문에 우리 가족 환절기 건강차로 마시기 괜찮겠더라고요.
스틱 그대로 마셔도 좋지만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가볍고 더욱 부드러운
맛으로 먹을 수 있는데요.
탄산수에 넣어서 에이드로 마시는 것도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참고로 요새 올리브영에서 품절템으로 알려지기도 한
타이거모닝 진저샷 마일드 스틱인데요.
저도 마셔보니 부드러운 맛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이지컷 패키지라서 손 끝으로 가볍게 뜯어서
마실 수 있고요. 달착지근하면서 상큼하고 그리고
끝에 생강의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매운 맛은 거의 없기 때문에
마시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바로 내용물 확인을 위해서 살짝 부어 보았습니다.
투명하고 생강과 강황 등으로 노란색 액상 제형을 보여줍니다.
망과 사과 등이 들어가서 달착지근한 맛을 잘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의 입맛에 잘 맞는 원료를 배합하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맛있게 잘 마실 것 같고요.
새콤달콤한 주스처럼 마실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그대로 마시기 보다는 물에 타서
주스로 마시는 것을 더욱 선호하더라고요.
이러면 진짜 과일차, 과일주스 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 100~150ml 정도에 20g 스틱 1개를
희석하면 되고요.
추운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서 마셔도 좋을 것 같고,
여름에는 얼음을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생강과 강황, 레몬 등을 손쉽게 마시게 하고 싶을 때
준비해볼만한 아이템이라는 생각입니다.
맛있는 레몬진저샷이라서 저도 만족도가 높았네요.
아침 루틴으로 준비해도 좋고,
하교 후에 힘나라고 한잔씩 준비해주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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