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막장 최고봉 임성한이자 피비를 다시 칭송하는 드라마!
TV 조선에서 새로운 드라마로 「닥터신」이 토일드라마로 시작했습니다.
이 드라마가 화제가 된 건 바로 작가인 임성한 때문입니다.
임성한도 오빠 이름으로 지금은 필명을 피비로 변경했습니다.
집필한 드라마중 시청률 57.3%가 있을 정도로 인기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집필한 드라마 대부분이 높은 시청률을 자랑합니다.
피비 작가의 특징은 막장드라마라는데 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관계설정뿐만 아니라 전개마저도 그렇습니다.
독특하게도 병맛코드까지 결부되면서 매니아 층이 있습니다.
욕하면서도 보게 된다는 매력이 무섭죠.
이번에는 다른 점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출연진이 거의 대부분 신인으로 채워졌다는 겁니다.
어김없이 피비 작가 사단도 출연하긴 하지만요.
주요 배역은 생초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신인이 대다수입니다.
「닥터신」은 주요 인물이 대다수 젊어 청춘드라마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이를 십분 활용하고 신선함을 주기위해 선택한게 아닐까 합니다.
그나마 하용중 역의 안우연이 여러 작품에서 봤던 배우입니다.
주로 조연이었는데 드라마에서 늘 비중이 다소 작았는데요.
이번에는 주연급이라 출연 분량도 많은 듯합니다.
그 외 배우들도 이번 작품이 완전 처음은 아니긴 합니다.
그럼에도 조연도 아닌 주연급으로 다수 출연하게 된 건 신선합니다.
그만큼 연기가 뒷받쳐주지 않는다면 어색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막장 드라마는 내용이 그럴 뿐 연기는 아주 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용에 빠져 집중하며 볼 수 없게 됩니다.
배우들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1회와 2회를 봤을 때 잘한다고 하기는 솔직히 좀 힘들지만요.
이정도면 대체적으로 무난한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번 드라마가 또 다른 측면에서 화제가 된 게 있습니다.
그건 바로 뇌이식이라는 자극적인 소재입니다.
뇌이식하는 장본인도 엄마와 딸이라는 설정입니다.
정이찬이 연기한 신주신은 정형외과 원장으로 뇌수술 권위자입니다.
백서라가 연기한 모모는 유명배우인데 신주신이 작품을 보고 반하죠.
신주신은 모모에게 청혼을 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결혼까지 약속하는데요.
모모의 엄마인 송지인이 연기한 현란희는 처음에 반대하지만 허락합니다.
안우연이 연기한 하용중은 게임 회사 대표로 주세빈이 연기한 금바라와 인연이 있습니다.
금바라는 어릴 때 보육원에 자랐는데 그때 하용중이 도와줬고 지금은 기자입니다.
신주신은 해당 보육원 이사장으로 뭔가 공통점이 있는데요.
모모가 스키장 사고가 생기며 엄마인 현란희와 뇌를 교체하는 듯합니다.
드라마가 어딘지 세련된 듯 촌스러운 느낌으로 전개되는데요.
워낙 생각지도 못한 막장을 보여주는 피비작가라 어떤 전개일 지 예상도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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