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영철 정숙이
다시 가기로 했던 그 분식집!
드디어 다녀왔더라고요
조금(?) 늦긴 했지만
약속 지킨 거 보고 훈훈한 근황이었어요
2주 약속이었는데 6개월 걸린 이유
원래 2주 안에 다시 가기로 했던 그 분식집
근데 결국 반년 만에 방문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좀 많이 늦긴 했죠
근데 상황 보니까
결혼 준비에
29기 영철 해외 출장까지 겹치면서
계속 못 갔다고 하더라고요
29기 정숙도 마음 한켠에
계속 죄송한 마음 있었다고 하는데
이거 듣고 좀 공감됐습니다
저도 약속 미뤄지면
계속 생각나는 스타일이라
이런 느낌 뭔지 알겠더라고요
6개월 만인데도 반겨준 사장님
근데 더 좋았던 건
6개월이 지났는데도
사장님이 그대로 반겨줬다는 부분입니다
이거 은근히 감동이죠
진짜 이런 장면 보면
괜히 마음 따뜻해집니다
이런 게 오래 기억에 남는 순간인 것 같아요
그리고 나솔 이후로
분식집 장사도 잘된다고 하니까
이건 진짜
29기 영철
그리고 29기 정숙
두 사람도 잘 되고
분식집도 잘 되고
전체적으로 다 잘 풀린 느낌이라
더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이야기 보면
괜히 기분 좋아지네요
이런 소식은 자주 보고 싶은 느낌입니다
하루 시간 나자마자 바로 태안 간 거였어?
영상 보니까
29기 영철 정숙 둘 다
하루 시간 나자마자
바로 태안으로 달려간 거라고 하는데요
이거 듣고 살짝 놀랐습니다
진짜 마음 있으면
바로 움직인다는 느낌이더라고요
숙소도 29기 촬영 숙소였던
오션 더 힐로 잡아서
추억이 더 살아났을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혼인신고하고 다시 간 거라
29기 영철
이번에도 29기 영철
그리고 29기 정숙까지
두 사람한테 더 의미 있었을 것 같아요
분식집 가서 인사드리고
양손 가득 선물까지 챙겨간 거
이건 진짜 제대로
마음 표현한 느낌이었습니다
이 장면 하나로 다 설명된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만원데이트 때
많이 못 먹었던 분식
이번에는 제대로 시켜서
싹 비운 것도 너무 잘했고요
이건 진짜 속 시원했습니다
괜히 보는 사람까지
만족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29기 정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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