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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0기 영수 나 두고 피터지게 싸워봐 말한 후

천천히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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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0기 영수 나 두고 피터지게 싸워봐 말한 후

나는 솔로 30기 초반 영수는 첫인상 선택에서 2표나 받았죠.

30기뿐만 아니라 나는솔로 전체로 넓혀도 미남이죠.

그런 후 고독정식이 되면서 영수는 정신 차렸는데요.

무엇보다 영수는 옷을 입어도 나오는 몸매가 있습니다.

평소에도 카페와 헬스장만 간다고 했었는데요.

다리가 터질 정도로 근육이 장난 아닙니다.

직접 인스타에 올린 사진을 보니 더 느껴집니다.

하루 이틀 걸려 만든 몸이 아니라는 걸요.

어느 정도 식단도 조절해서 만든 몸이 아닐까하는데요.

고독 정식 후에 인기가 급상승했죠.

약간 영수를 선택할 것이라 생각해 피한 느낌이었거든요.

순자와 옥순이 본격적으로 영수를 픽했죠.

영자에게 마음은 있지만 먼저 가는 스타일은 아닌 듯.

순자와 옥순에게는 철저하게 갑처럼 움직였습니다.

서로에게 알리지 않고 똑같이 선물도 하고요.

생긴 것처럼 또는 생긴 것과 달리.

여우 짓이라고 할 수 있는 걸 옥순과 순자에게 했죠.

심지어 자신을 두고 피터지게 싸우라는 표현까지 하고요.

정작 영수는 따로 좋아하는 여자 아이돌이 있었네요.

레드벨벳의 웬디 콘서트에 갔다 왔더라고요.

진짜 팬이 아니면 콘서트까지 가지 않는데 말이죠.

나는솔로 30기 동기와도 친한가 봅니다.

아직까지 여출과 함께 한 사진은 거의 없는데요.

남자 동기들끼리는 몇 번 모인 듯합니다.

특히나 영식과 함께 찍은 사진에 묘령의 여인이 있어서요.

영수가 아닌 영식 여친이냐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기혼이라는 말과 함께 깨끗하게 종결되었네요.

영수는 순자는 거의 조련하는 느낌이고요.

옥순에게는 더 적극적으로 하라고 할 정도죠.

막상 영자에게는 소극적이었는데 막판 적극적인 듯합니다.

나는솔로 30기 메인 남주라는 표현을 듣는 영수.

헬스 유튜브 찍자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요.

패션 회사다닌다고 하니 방송 후 제일 인기 많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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