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도 한국인도 이해 못한다는 물가!
영세농이 많아 중간업자가 개별적으로 컨택해서 품이 많이 든다.
농업 인구 고령화로 직거래도 어렵고 해도 소비자 체감하기에 크지 않다.
모든 식재료도 마트가면 싹 모았기에 편의성에도 차이가 난다.
호주식당은 우리보다 비싼데 과일이랑 소고기는 진짜 저렴하다.
농부들 죽는다고 밭 갈아엎는데 현지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마트가격과 비슷하거나 더 비싿.
제주도에 있는 해장국 11000원인데 전망 좋은 카페 스무디 9000원으로 수요에 따라 가격 정해진다.
밥상 재료는 생산자와 자영업자가 많아 가격 경쟁을 한다.
수박은 생산자가 적고 유통 몇단계를 거쳐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한다.
해외 국가는 과일만큼은 적은 가격으로 배터지게 먹는다.
유통마진 운운하지만 산지가도 똑같다.
대형마트 정육 가격 담합나왔지만 동네 정육점도 그 가격 혹은 더 비싸다.
농부 수가 줄어드니 자연스럽게 가격이 오르는거다.
2030 중에 농부하겠다는 사람 없으니 앞으로 더 오를거다.
카르텔 조직이 귀농해서 돈 빌려주고 농작물 헐값에 산다.
시세차익으로 물가 상승시키고 마진남겨 카르텔만 배불린다.
돈 다 갚을때까지 죽어라 농사짓는 현대판 노예된다.
한국 과일값이 세계 5위안에 든다.
중간 유통하는 사람들 주머니로 들어간다고 한다.
순대국밥 만 원이면 수박은 일단 1.5만 원부터 시작하고 보통 2만 원.
돼지 기르고 도축하고 육수만들고 고기 삶고 깍두기, 김치 등해서 만원.
수박은 가공이 이뤄지지도 않는데 순대국의 1.5~2배 이상주고 집에서 먹는다.
농가에서 판매하는 건 만원이하인데 개당 몇 천원 가져가 따따블 판매한다.
중간 상인들 특히 농협이 그런다.
길가 트럭에서 파는 수박은 농가들이 버리거나 떨어하듯 넘긴거 몇 만원 받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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