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컸어?” 개리 아들 폭풍성장… 아내 미모까지 화제
힙합 듀오 리쌍 출신 래퍼 개리가 오랜만에 따뜻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개리는 2026년 3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학부모 참관 수업 올해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하오 군의 학교를 찾은 개리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방송 활동이 줄어든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만큼, 이번 근황 공개는 팬들에게 더욱 반가움을 안겼는데요. 특히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학부모로서의 모습이 공개되며 자연스러운 일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모의 아내와 폭풍성장한 아들 하오
사진 속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단연 가족의 모습이었죠. 개리의 아내 김세은 씨는 여전히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아들 하오 군 역시 몰라볼 정도로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귀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하오 군은 이제 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훌쩍 자란 모습이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시간이 이렇게 빠르냐”, “하오가 벌써 저렇게 컸다니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가족 중심의 삶을 선택한 개리의 현재 모습이 더욱 따뜻하게 다가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리쌍부터 런닝맨까지
개리는 과거 리쌍 멤버로 활동하며 ‘내가 웃는 게 아니야’, ‘광대’,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아티스트입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SBS ‘런닝맨’에 출연하며 송지효 씨와 ‘월요커플’ 캐릭터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예능과 음악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전성기를 이어갔는데요.
또한 결혼 후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들 하오와 함께 출연하며 ‘아들 바보’ 이미지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2017년 이후 활동을 점차 줄이며 가족과의 시간을 우선시하는 선택을 했고, 그 과정에서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게 되면서 궁금증이 이어졌습니다.
4년 만의 방송 복귀 이후 이어진 근황
개리는 2026년 1월 31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약 4년 만에 예능에 복귀하며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오랜만의 방송임에도 변함없는 편안한 매력과 솔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는데요.
이후 SNS를 통해 간헐적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학부모 참관 수업 사진 역시 단순한 일상 공유를 넘어, 연예인이 아닌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많은 팬들은 향후 개리가 다시 음악이나 예능 활동으로 본격적인 복귀를 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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