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1위 점령!
지금 가장 핫한 드라마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 드라마2026ENA
요즘 OTT와 TV를 통틀어 가장 뜨거운 화제작을 꼽으라면 단연 ‘클라이맥스’입니다. 지난 16일 첫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기세로 안방극장을 점령했는데요.
주지훈과 하지원이라는 역대급 조합이 만나 권력과 욕망의 끝을 보여준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도파민 파티’라는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특히 영화적 스케일의 영상미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면서 신규 시청자 유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시청률 수직 상승!
1회 2.9%에서 2회 3.8%로 점프
단 2회 만에 시청률이 무섭게 치솟고 있습니다. 닐슨코리아 기준, 1회 2.9%로 출발해 2회에서는 3.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는데요. ENA 역대 드라마 중에서도 손꼽히는 오프닝 성적입니다.
단순히 숫자만 높은 게 아니라 네이버 오픈톡과 키노라이츠 등 각종 커뮤니티 랭킹까지 싹쓸이하며 ‘안 보면 대화가 안 되는’ 필수 시청 드라마로 등극했습니다.
흙수저 검사 주지훈의 파격 변신,
‘휘파람 엔딩’ 소름
이번 작품에서 주지훈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흙수저 출신 검사 ‘방태섭’ 역을 맡았습니다. 최고의 여배우 추상아(하지원 분)와 결혼해 권력의 핵심으로 들어가려는 야망남인데요.
특히 1회 엔딩에서 보여준 주지훈의 ‘휘파람 장면’은 온 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차가운 욕망과 아내를 향한 멜로 눈빛을 동시에 보여주는 주지훈의 입체적인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가진 것 없는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타 검사가 되기까지의 처절한 서사를 주지훈 특유의 냉소적인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권력의 민낯을 까발리다!
숨 막히는 카르텔 폭로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정치권과 연예계의 추악한 비리 구조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방태섭이 기자회견을 통해 서암시장 남혜훈의 불법 행위를 폭로하며 판을 뒤흔들었는데요. 검사, 재벌, 연예계가 얽히고설킨 거대한 권력 카르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물들의 두뇌 싸움이 영화보다 더 영화처럼 펼쳐집니다.
영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서울의 봄’ 제작사의 만남답게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속도감을 자랑합니다.
주지훈X하지원,
완벽한 케미 뒤에 숨겨진 균열?
팬들이 가장 열광하는 포인트는 단연 주지훈과 하지원의 호흡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와 스타 검사 부부라는 화려한 겉모습 뒤에, 서서히 드러나는 과거의 진실과 균열이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데요.
오정세, 차주영 등 연기 구멍 없는 조연진의 활약까지 더해져 매회 ‘연기 배틀’을 방불케 하는 몰입감을 보여줍니다. 각자의 욕망을 위해 손을 잡은 이들이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발생하는 미묘한 감정 변화가 앞으로의 전개에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을 책임질 ‘클라이맥스’는 총 10부작으로 구성되어 전개가 매우 빠릅니다. 본방 사수를 놓치셨다면 아래 플랫폼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클라이맥스
방송 채널: ENA (매주 월, 화 밤 10시)
스트리밍: 디즈니+ (Disney+), 지니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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