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영숙은 연프에 나와 영호랑 이혼숙려캠를 찍는 듯!
영숙은 영호와 데이트를 하지만 뭔가 삐걱거립니다.
상철과 데이트를 하면서는 영호 이야기를 하다 핀잔도 듣고요.
슈퍼데이트권을 이번에는 영호에게 쓰는데요.
영호는 광수나 상철에 왜 안 썼는지 궁금해하죠.
광수랑 끝났고 상철에게는 영호에게 쓸 것이라고 했다고.
영호가 한 마디하자 영숙은 싸우자는 분위기로 농담을 하더라고요.
영호가 이제 자기만 남은 거냐고 하는데요.
부담감과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 하는지 하는데요.
영숙은 책임감없이 가벼운 자리냐는 발작식의 멘트를 하네요.
영숙은 이상하게 책임감이라는 단어를 못마땅해하더라고요.
영호는 진지한 관계라는 데 그냥 즐기면 된다는 영숙.
당연히 영호는 즐기지 못하고 지옥이라고 하죠.
영호가 뭔 말인지 알죠.라는 다소 습관적인 말을 하는데요.
영숙은 또 그게 싫은지 꼬투리를 잡고 늘어집니다.
잘 알아듣는다며 이해 못하는 사람 취급이 싫다고 합니다.
영호가 30기 여성들이 적극적이라고 하는데요.
현숙이 자기가 데이트 신청했다며 계산하다고 하죠.
갑자기 영숙이 정색하며 자신도 상철과 데이트할 때 냈다고 합니다.
영호 입장에서는 갑자기 그 말을 왜 하는지 의아하죠.
영숙은 공감대 쌓고 싶었다고 하는데 영호는 하지 말아달라고.
둘은 티카타카가 아니라 날선 대화가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영호가 영숙을 위해 명이나물인지 알고 깻잎을 주죠.
영숙은 이번에도 정색을 하며 챙겨주지 않아도 된다고.
처음부터 깻잎이 아니라며 웃으면 말해도 되는 데 말이죠.
영호는 사귀는 여자에게 잘해준다고 했는데요.
영숙은 영호가 연하같다며 틈을 안 만드는 스타일이라고.
틈이 없어 사귈 생각이 없다며 큰 단점이라는 표현까지 하죠.
영숙이 면박주며 말을 하자 영호가 말을 안 하는게 낫겠다고 하고요.
영숙이 피드백 잘 수용하냐고 하자 영호가 그렇다고 하죠.
영숙이 자신이 좋은 성격은 아닌데 영호도 똑같다고 합니다.
슈퍼데이트는 제작진이 데이트 비용 준다고 했는데요.
영호는 몰랐다고 하자 영숙은 원래 준비성이 없냐고 하죠.
이성적으로 끌린다고 하는데 둘 다 싸우기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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