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은 잘 버는데 지출관리가 안 되는 남친과 결혼 고민!
세후 370인데 27살에 취업해서 34살인 지금 천만원 모음.
집에 빚없고 학자금 부모님이 주시는데 씀씀이가 크다.
함께 적금 든 적 있는데 컴퓨터 산다고 해지함.
난 250벌고 지금 1.2억 모았는데 결혼하려니 걱정된다.
경제권 넘기면 자산 형성이 빠를 듯.
말을 잘 듣고 따르는 정도에 따라 결혼 여부 결정.
고소득자 아니면 소득보다 지출이 중요하다.
경제관념이 다른 사람 같다.
돈 착실히 모으는 사람 만나라.
와이프가 결혼 전 모은 돈이 1도 없었다.
다른 점이 마음에 들어 결혼하고 저축은 내 돈으로만.
다행히 빚없이 소비해서 그러려니 하고 산다.
남자가 자기 잘못 인정하고 통장 맡기면 결혼.
최소 1~2년 돈 모을 수 있는지 봐라.
버는 돈 적어 못 모으는건 몰라도 쓰는 돈이 많은 건 용서 안 됨.
남편보다 몇 배 버는데 지출이 커서 시간 정해서 모으는 거 훈련.
남친이 될 사람이면 시간 주면 해낼지도 모른다.
이상한데 쓰거나 명품 한탕주의 아니면 훈련시켜 봐라.
돈 관리를 맡기는 걸 전적으로 동의하고 모으는 걸 알면 됨.
둘 중 한명이라도 경제관념 있으면 됨.
적금을 같이 했는데 해지하고 컴퓨터 산건 미래 준비나 계획이 없는거다.
그럴 정도로 집이 잘 사는거 아니면 남친 미래 없다.
일찍 결혼해서 모어주면 됨.
경제관념 있는 여자 만나 다 넘기고 서로 잘하는 거 하면 됨.
2~3백부터 시작했으면 월 백만원이면 1억 근처는 못았을 듯.
즐기고 사는 거니 그럴 수 있지만 같이 산다면 다름.
누군 걱정하고 누군 책임감없이 쓰니 신경쓰느라 머리 빠진다.
매년 백만원씩 모은 사람과 7년 동안 1000만 모은 사람은 가치관이 다르다.
모으는 재미 모르고 아끼는 고통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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