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편의점 증류주로 혼술을 하거나 집들이선물,
홈파티선물하기 좋은 증류식 소주를 소개합니다. 바로 서울의 밤 시리즈인데요.
3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 25%와 40% 도수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먼저 서울의밤 25% 375ml 제품입니다.
깨끗한 밤, 풍부한 밤, 서울의 밤을 표방하고 있는데요.
DOUBLE DISTILLED PLUM SPIRITS이며
저온 2차 증류와 함께 냉동 여과 기술을 통해서 정제하였기 때문에
깔끔한 맛과 향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황매실을 증류해서 풍부한 과실의 향을 담아내었는데요.
노간주 나무열매와 매실의 절묘한 향의 밸런스를
느낄 수 있는 서울 진(SEOUL GIN)이에요.
때문에 스트레이트로 깔끔하게 마셔도 좋고, 언더락으로 마시거나
다양한 칵테일 베이스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증류주입니다.
편의점 증류주로 만나볼 수 있는 어두운 색상의 라벨인
서울의 밤 40% 375ML은 선별한 남고매실을 단일 증류 및 숙성한 제품인데요.
그래서 풍부하면서도 깨끗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PREMIUM CRAFTED PLUM SPIRITS이고요.
여기에도 노간주 나무열매와 매실의 절묘한 향의 밸런스를 느낄 수 있는데
칵테일로 즐겨도 좋고, 언더락이나 스트레이트 모두에 잘 어울리는
서울 진이에요.
도수가 40%라서 25%와 또 다른 약간의 타격감을 느낄 수 있어
파티용 술로도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증류식 소주를 좋아하는 편인데 서울의밤은 또 어떤
맛과 향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참고로 급속 동결 침출방법 특허 기술을 통해서 매실을 알콜에
침툴하여 침투 및 향미 성분의 용출을 보다 효과적으로 촉진했는데요.
때문에 더욱 깔끔하지만 진한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 다 375ml의 용량이고 스크류캡을 사용하고 있어서
마시고 나서 간편하게 다시 닫아 보관할 수 있고요.
저는 냉장실에서 보관을 해서 차게 마시고 있습니다.
편의점 증류주 중 서울의 밤 25%는 2019년 한 해 동안 가장 사랑 받은 증류주로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우리술 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어요.
바로 한잔을 따라 보았는데요. 황매실을 증류해서 매실의 과실향을 담아내서 그런지
은은한 매실의 향이 감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저온에서 2차 증류를 하고 주니퍼베리(노간주나무열매)와의
향과 풍미의 밸런스가 절묘하게 다가왔는데요.
우선 깔끔하면서도 부드럽게 느껴져서 부담 없이 혼술하기 좋은 증류주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서울의밤 40%는 좀 더 타격감이 있는데
남고 황매실의 풍미를 깔끔하게 느낄 수 있었고요.
그대로 마셔도 좋지만 도수가 높으니 다양한 칵테일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탄산수에 섞어서 하이볼처럼 맛셔도 좋고,
물과 함께 1:1로 섞어서 미즈와리로 마셔도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네요.
둘 다 깔끔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고
목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부담 없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좋은 사람들과 파티를 하면서 한잔씩 나눠 마시면 좋겠더라고요.
간단한 안주와 함께 즐기기 좋으며 증류식 소주와
샐러드의 조합은 생각보다 더 잘 어울립니다.
식사 때 곁들여도 좋지만 식후에는 이렇게 가벼운
안주와 함께 곁들여 보시길 추천하고요.
모임에 가지고 가거나 선물용으로 준비를 하면 특히 사람들이
좋아하실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3월에는 새로운 시작이 되는 해인데 새출발 축하 파티를 하면서
메인 주종으로 준비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서울의 밤이라는 이름처럼 밤에 한잔 가볍게 기울이기 좋아서
혼술을 해도 좋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잔씩 나누어 마시면
더욱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대로 마셔 보고, 미즈와리로 마셔보았는데 둘 다 맛이 좋았고요.
다음에는 탄산수에 넣어서 하이볼로 만들어 즐겨봐야겠습니다.
그럼 청량감 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은 연한 라거 맥주에 타서 매실의 향이 나는 소맥으로 즐겨도 좋을 것 같은데
취향에 따라서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편의점 증류주로 찾을 수 있는 서울의 밤
증류식 소주였습니다.
서울의 밤과 함께 한 깔끔하고 향긋했던 그날의 밤! 추천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