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뷰티 아름다워지기 위해 그들이 하는 놀라운 것!
살짝 편견 아닌 편견이 있는 게 디즈니입니다.
아무래도 디즈니는 주로 가족용 영화를 만든다는 느낌이 있어서요.
너무 폭력적이거나 야한 건 제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영화에서는 어느 정도 그런 듯한데요.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보는 드라마를 볼 때 꼭 그렇진 않습니다.
의외로 자극적인 소재나 폭력 가득한 영상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19세 이상 관람가라는 표시가 있긴 해도 살짝 놀라긴 합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볼 수 있는 「더 뷰티」가 그렇습니다.
제목과는 달리 상당히 폭력적이고 퇴폐적입니다.
드라마가 시작하자마자 모델이 나옵니다.
무대에서 갑자기 튀쳐 나가 달리기 시작합니다.
카페에 들어가 물을 달라고 하죠.
무척이나 폭력적으로 변할 뿐만 아니라 초인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덩치 큰 남자도 상대하지 못할 정도로 괴력을 갖고 있죠.
물을 달라고 하고 계속 목말라 하더니 갑자기 펑하고 터집니다.
몸이 터지면서 피투성이가 되어 버리죠.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장면이고 전개였는데요.
이건 상상이나 판타지가 아닌 실제로 벌어진 일입니다.
이에 FBI가 이 사건에 대해 조사하면서 드라마는 시작합니다.
너무 예쁜 모델에게 생긴 이상한 사건이었는데요.
아주 뚱뚱한 흑인 남자에게도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잘 생기게 성형 수술을 했는데 여자들에게 전혀 먹히질 않습니다.
아마도 분장을 했는지 여기에 출연한 뷰티 관계자는 다들 과장되게 생겼습니다.
잘생겨졌다고 믿고 여자를 꼬셨는데 오히려 당합니다.
함께 술을 마시고 계산하지 않고 가버린거죠.
이에 성형 수술한 의사를 찾아가 총으로 협박하는데요.
그러자 당장 효과가 있는 수단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미인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성관계를 맺습니다.
그런 후 흑인 남성은 온 몸이 꺾이면서 몸부림을 하더니 부화하는 듯 껍질이 생기죠.
그런 후에 완전히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미남 흑인이 됩니다.
거울을 보자마자 자신감이 넘쳐 거의 난봉꾼과 같은 삶을 살아갑니다.
드라마가 전개되는 과정에서 완전히 자극적입니다.
슬쩍 상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부분도 전부 보여줍니다.
대부분 눈길이 가거나 조금은 외면하고 싶을 정도로 자극적입니다.
더 뷰티라는 바이러스로 인해 벌어지는 일이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이 약을 개발한 거대 기업 사장을 추적하며 전개되는데요.
드라마 초반까지만 봐서 왜 성관계를 해야 전염되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네요.
총 11부작으로 회차당 30분에서 40분 정도 나옵니다.
색다른 소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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