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없는데 화목한 가정과 여유있는데 불화인 가정!
전자는 학원 하나도 눈치보며 다니지만 정서적으로 안정.
후자는 경제력있지만 정서불안에 가족끼리 말할 때도 싸움.
찢어지게 돈 없거나 엄청 부유한 건 아님.
알바 한 번 안하고 직장들어가 학자금 대출도 없으니 귀하게 컸다고 했다.
돈은 없어도 화목한 집이 최고다.
근데 돈없이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
가난한 집에서 돈없어 싸우고 학원 안 보냄.
공부로 탈출하면 싸울 일 없고 일하는 아줌마 써도 된다.
가난하고 매일 싸워 차라리 돈이라도 잘 줬으면 했다.
학비 걱정없고 용돈 넉넉하게 주면 그걸로 살아가면 되니.
돈 없는데 확목은 전제조건이 자식들이 물욕이 없어야 한다.
유행뿐만 아니라 배움에도 없어야 한다.
정보나 성적 떨어져도 묵묵히 공부하며 브랜드 입는 것도 신경 안 쓰고.
먹고 사는거 문제 없는 정도 경제력이면 화목한 가정이 좋다.
학원비 없는 건 개인 역량과 노력으로 커버된다.
가난하지만 화목한 집에서 태어나 대학 졸업 후 30대까지 일만함.
돈은 덜 벌어도 가족들이랑 대화하고 맛있는 거 먹는게 더 행복했다.
돈은 내가 만족할만큼이면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돈 없어도 집안이 서로 위해주고 화목한 집이 좋다.
마음이 안편하면 결국에 병까지 생기며 여육 부족하다.
마음이 편하면 삶이 고단해도 이겨낼 힘이 생긴다.
화목한 집은 돈이 있든 없든 화목하다.
가정환경도 다 부모 그릇인거다.
여유있고 불화있었는데 공부하려면 거실서 싸우는 소리 들렸다.
결혼 후 아이 둘 낳고 싸우는 모습 안 보여주고 사는데 행복하다.
부모님이 몇 백씩 주시고 노후준비 되신 건 넘 감사.
늘 오빠언니랑 싸우고 금방 화해하고 엄마한테 혼났다.
그때 썰을 풀면 사랑받고 자랐다고 하는데 돈은 커서 벌면 된다.
화목하게 자라면 어른되서도 믿을 구석이 있게 된다.
돈많고 가정불화이면 자기편과 어른이 없다.
그런 얘들 싹수 이상해서 편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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