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경수는 짝궁인 영식이 여친생기자 곧장 공개한 일!
나는솔로 28기에서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습니다.
방송 내내 주로 고독 정식을 했었죠.
78년생으로 나이가 좀 많은 편이었는데요.
한국 나이로 49세인데요.
지금은 생일 전후로 47세나 48세라고 해야겠죠.
가장 눈에 들어왔던 건 보자마자 놀라게 되는 키죠.
키가 193이나 될 정도로 엄청나게 큰데요.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이라니 너무 당연했죠.
어떤 분야에서든 국가대표였다는 건 엄청난 일인데요.
한국 골키퍼 처음으로 핀란드에도 진출했고요.
2002년 골드컵에 출전도 했을 정도였죠.
여전히 다리찢기가 될 정도로 유연성을 갖고 있더라고요.
은퇴 후 스포츠와 IT 기술을 접목한 기업을 창업했고요.
AI 스포츠 영상 서비스 기업인 스포잇의 대표죠.
영수와 함께 스타트업 박람회에 참여해서 대담도 나눴고요.
결혼은 12년동안 한 후에 이혼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대표 골키퍼를 할 정도라 재력은 좋다고 했었고요.
무엇하나 딱히 빠지는 건 없긴 했었습니다만.
방송에서는 딱히 이렇다 할 썸 자체도 거의 없었죠.
그보다는 오히려 영식과 짝꿍이 되었죠.
둘이 함께 붙어다닐 정도라 그 점이 화제가 되었었죠.
나는솔로 28기가 워낙 전설의 기수라서요.
대다수가 사귄다고 발표하고 결혼까지 했죠.
모임이 자주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경수는 빠짐없이 참여했고요.
다함께 연탄 봉사도 할 정도로 보기 좋았는데요.
이번에 영식이 현숙과 사귄다는 걸 밝혔습니다.
둘이 늘 함께다니면 모임에서도 둘만 사진을 찍을 정도였는데요.
경수도 더이상 참을 수 없었나 봅니다.
아무 코멘트없이 여자분과 찍은 사진을 올렸네요.
딱봐도 연인처럼 보이는 걸 보니 경수도 여자친구가 생겼네요.
축하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