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장학금으로 본 서울대생 이제 고소득층만 간다!
8분위까지 주는데 소득분위 8분위와 9분위 경계값은 월 1145만 원 이하.
24년 2학기 서울대생 수혜율은 19.11%로 가장 낮음.
인서울일수록 장학금 수혜 비율이 낮다.
회사에서 100% 학자금 주는 곳은 신청 안 한다.
서울대 정도는 국장말고 다른 장학금이 생활비까지 줘서 그거 신청한다.
나라에서 주는 더 좋은 장학금은 대부분 상위권 학생이다.
한국에서 억대 연봉 근로자 150만 명, 8000만 원 이상은 300만 명이다.
사업자, 전문직 등은 뺀 숫자다.
미국은 돈 있으면 2차 방정식 몰라도 유명 주립대 다 간다.
아이비 정도 아니면 컨설팅으로 치대도 간다.
국장 소득인정액이라 진짜 월급 1000만 원아니다.
보험 해지액이나 집, 차도 소득으로 환산된다.
서울 강북 아파트, 차 한대 있어도 10분의 그냥 나온다.
안정화된 사회는 계층이 고착화되어 불만 가진 피지배계급에서 표출된다.
중세 이전에는 역성 혁명, 19~20세기는 프롤레타리아 혁명.
21세기에는 저출산 현상이라 큰 변혁이 올 듯.
돈의 차이에서 오는 정보 불균형이 매우 크다.
있는 집은 재외국민 전형, 교수 인맥, 특수전형 등으로 미리 세팅한다.
없는 집은 입학 전형 알기도 힘들어 세팅 어려운데 학군학군 하는 이유다.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라 부부싸움에 알바해야 하는 집이면 어렵다.
머리 나뻐도 계속 밀어주면 동기부여에 따라 인서울 한다.
입양으로 다른 환경 보내 조사한 실험도 있다.
한국도 계층화, 서열화가 되어 끼리끼리 만나 결혼한다.
부모 학력 등 다 좋고 그들끼리 결혼해서 3대가 넘어가게 된다.
계층 이동이 활발하다는 건 사회가 불안정하다는 뜻도 된다.
계층 이동이 둔화되면 자연적 현상이다.
계층 이동이 10명 중 2~3명 나타나면 충분히 적정하다.
돈이 성적의 전부면 연애인 자녀 모두 SKY가야 한다.
예전에는 계급과 신분으로 급여와 학력이 자식에게 전해졌다.
그 이후 능력 위주 사회가 펼쳐져 낮은 계급 사람도 성공했지만 이제는 사회가 안정화 되었다.
고소득 상위 20%가 80%를 독식한다.
단순히 천만 원 이상이 4배 차이 난다고 볼 수 없다.
천만 원 이상 가구에서 서울대 진학할 확률은 20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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