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미방분 보셨나요
진짜 보다 보니까
이 장면 너무 웃겨서 가져왔습니다
여전히 혼자 산책하고 있는 영철 보이는데
항상 한결같아서 오히려 더 웃기더라고요
근데 어쩌다 보니
현숙 정숙 영철 이렇게 셋이 같이
산책하게 되는 상황이 나오는데
정숙이 통역해 주는 장면이 너무 재밌어서
같이 이야기해 볼까 해요
30기 영철 혼자 산책하는 이유
30기 현숙이랑 30기 정숙이
모닝커피 하려고 밖으로 나왔는데
영철이 안 보입니다
근데 그 시간에 영철 뭐 하고 있냐면
혼자 이어폰 끼고 산책하면서
풍경 사진 찍고 있습니다
이 장면 보고
저도 순간 웃음 나왔습니다
진짜 한결같다 싶었거든요
사람들한테
속마음 공개하는 게 부담스러워서
계속 혼자 다닌다는데
30기 정숙은 그걸 이해하는 느낌이고
30기 현숙은 어리둥절한 반응이죠
근데 이거 보면서
저도 솔직히 현숙 쪽 반응이
더 이해되더라고요
외국인 외계인 중간에서 통역하는
30기 정숙?
그러다가
산책 다녀온 영철을
두 사람이 발견합니다
드디어 만났네 싶은 순간인데요
그렇게 셋이 같이 산책을 가게 되는데
30기 현숙은 영철을
산책 코스 투어 가이드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ㅋㅋ
캐나다에서 와서
한국 펜션 제대로 체험하고 간 30기 현숙
은근 웃긴 캐릭터 같아요
근데 문제는
대화가 시작되면서 터집니다
영철이 말하는데
현숙이 잘 못 알아듣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서
30기 정숙이 통역을 해줍니다
아니 분명 한국말인데
왜 소통이 안 되는지..?
댓글에서 외국인과 외계인 중간에서
통역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던데
진짜 딱 맞는 표현 같았어요
확실히 30기 정숙이
영철 말은 제일 잘 알아듣는 느낌입니다
30기 정숙 영철
최종 선택 갈까?
영상 속에서도 30기 정숙은 계속
영철 쪽으로 시선이 가더라고요
아직 마음이 있는 걸로 보이는데
과연 최종 선택 때 어떤 선택을 할지
가장 궁금한 커플이기도 하네요
이 흐름이라면 가능성이
없지도 않은 것 같아요
과연 30기 영철과 정숙은
최종 선택을 할까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