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학원 강사 일을
그만뒀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좀 달라졌습니다
연세대 출신에
팀장급 강사였다는데
솔직히 그냥 평범한 선택은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연세대 강사까지 했는데 왜 내려놨을까
28기 옥순이 선택했던 길을 보면
그냥 쉽게 결정할 수 있는
흐름은 아닙니다
연세대학교 출신에
지역 내 성적 잘 나오는 학원에서
팀장급이라면
이미 안정적인 수입은
확보된 상태였거든요
근데 28기 옥순이 그걸 내려놓고
공구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건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이미 계산이 끝났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방송 이후 인지도 붙고
사람들이 28기 옥순 이름 자체를
기억하기 시작하면서
수익으로 바로 연결되는 구조가
만들어진 거죠
그래서인지 최근 28기 옥순이
스튜디오에서
촬영까지 진행하는 모습 보면서
진짜 제대로 시작했구나 싶었습니다
공구 수입 이 정도야?
28기 옥순 공구 얘기 나오면서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바로 이거죠
도대체 얼마나 벌길래
안정적인 직업까지 정리했을까
업계 기준으로 보면
팔로워 10만 정도 인플루언서 기준
한 번 공구 진행하면
대략 500만에서 1000만 원
잘 나오면 3000만 원까지도 찍힙니다
저도 한 번 계산해 봤는데
상품 하나 5만 원
1000개만 팔려도 5000만 원 매출
여기서 수수료 10에서 20퍼만 받아도
한 번에 몇 백에서 천 단위가 나옵니다
이걸 한 달에 두세 번만 돌려도
이미 직장 연봉을 넘어서는
그림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28기 옥순 선택이
오히려 타이밍을
제대로 잡았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22기 옥순 vs 28기 옥순 라이벌 되나?
지금 기준으로 보면
확실히 차이는 있습니다
22기 옥순은 이미
공구 쪽에서 자리 잡은 상태입니다
월 1000만 원 이상은 기본이고
잘 나오면 2000에서 3000까지도
언급되는 수준이더라고요
반면 28기 옥순은
아직 수익이 공개된 단계는 아니지만
공구 시작 흐름을 보면
초기인데도 반응이
꽤 빠르게 붙고 있습니다
특히 외모와 끼,
그리고 방송 인지도까지 합쳐지면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더라고요
이 흐름 그대로 가면
28기 옥순 공구 쪽도
생각보다 빠르게
상위권 들어갈 가능성 있겠죠
22기 옥순과 28기 옥순이
같은 길을 걸으며
자연스럽게 라이벌 구도에 놓인
상황인 것 같네요
어쩌면 나솔 출신 공구 1위 22기 옥순을
28기 옥순이 뛰어넘을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 출처: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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