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후에 전지현이 그들과 함께 온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을 돌파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영화 역대 흥행 3위에 올랐습니다.
엄청난 흥행에 극장가는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는데요.
왕과 사는 남자는 쇼박스에서 배급했는데요.
왕과 사는 남자는 현 추세를 볼 때 4월까지 상영 될 듯 합니다.
5월이 되면 전지현이 새로운 영화로 찾아옵니다.
전지현이 출연한 영화는 「군체」로 쇼박스에서 배급합니다.
문제작을 주로 찍는 연상호 감독이 만든 영화입니다.
연상호 유니버스라고 할 정도로 스펙트럼이 참 넒은 감독인데요.
이번에는 전지현과 어떤 시너지를 낼 지 궁금합니다.
전지현은 지금까지 밝고 명랑한 캐릭터 일 때 인기를 끌었는데요.
연상호 감독 영화에서 그런 캐릭터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스틸 사진이 공개되며 더욱 그런 캐릭터와 멀게 느껴지네요.
연상호 감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좀비가 다시 나옵니다.
전지현이 좀비를 보며 숨 참는 모습이 나오는 걸 보면요.
지창욱과 김신록도 이번에 함께 하는데요.
지창욱이 아포칼립스물에 어떤 캐릭터일지 궁금하고요.
김신록은 연상호의 「지옥」으로 확실히 이름을 알렸죠.
신현빈도 이번에 또 다시 출연합니다.
직전 작품인 「얼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죠.
얼굴을 보여주지 않으면서 바디 연기로 말이죠.
「만약에 우리」로 멋진 멜로를 선보였던 구교환도 나옵니다.
이번에는 생명공학 박사인데 빌런입니다.
좀비를 만든 장본인 듯 합니다.
전지현은 불의를 못 참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사건이 발생하는 빌딩에 왔다 갇혀 버린다고 하네요.
그 이후에 빌딩에서 좀비를 퇴치하는 법을 발견하지 않을까합니다.
「군체」는 현재 5월 개봉이 확정되었습니다.
연상호 감독 작품이 재미있는 건 흥행도 잘 되는데요.
전지현을 포함한 배우들을 볼 때 기대 만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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