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원 비주얼이
갑자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불가리 행사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반응이 바로 갈리기 시작했는데요
이번에는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저도 보다가 자연스럽게
눈이 멈추더라고요
김지원, 대체 무슨 변화가 있던 걸까요
요즘 여배우들 몸 상태
왜 이렇게 바뀐 걸까요
요즘 들어서 유독
뼈말라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김지원 하지원 박민영
이 세 사람 이름이
동시에 묶여서 나오는 것도
사실 흔한 일은 아닙니다
저도 처음 영상 봤을 때
김지원 실루엣 보고 순간 멈췄어요
어깨선이랑 팔 라인 자체가
이전이랑 확연히 달라졌더라고요
움직일 때마다 드러나는 라인 보면서
다이어트를 정말 많이 했구나 싶었거든요
온라인 반응도 딱 갈립니다
고급스럽다
분위기 미쳤다
이런 반응이 있는 반면
너무 말라서 걱정된다
건강 괜찮은 거 맞냐
이런 의견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뼈말라 몸매?
이게 그냥 유행이라고 보기에는
확실히 강도가 세진 것 같네요
하지원은 그냥 몸을 새로 만든 수준..
더 놀라운 건 하지원입니다
원래 건강미 이미지였던 배우인데
이번에는 완전히 반대로 갔더군요
단순히 살 뺀 게 아니라
근육을 일부러 줄이고
요가랑 스트레칭으로
몸을 길고 가늘게 다시 만들었다고 해요
사실 하지원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몸매를 관리한 이유는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클라이맥스’ 추상아 역을 소화하기 위해
아예 캐릭터에 맞게
몸을 설계한 거였습니다
진짜.. 살 빼는 것도 독해야 하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박민영은 생활까지 캐릭터에 맞춰버린다?
‘세이렌’ 박민영은 더 강합니다
이전에 이미 37kg 뼈말라 이야기로
한 번 난리 났었죠
근데 이번에는
생활 자체를 바꿨습니다
캐릭터가 밥을 안 먹는 설정이라
진짜로 식사를 거의 안 하고
집에 물이랑 술만 두고
하루에 물 3L씩 마셨다고 합니다
와 ㅋㅋ 박민영 배우도
진짜 독하게 관리했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생활하면
버티기 쉽지 않았을 텐데..
진짜 대단하네요
물론 현재는 촬영 끝나고 나서
다시 원래 생활로 돌아왔다고 하는데
이건 그냥 뼈말라 다이어트가 아니라
완전 몰입입니다
김지원 하지원 박민영
각자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하죠
진짜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이건 좀 과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뭔가 요즘 여배우 몸매 트렌드가
뼈말라 쪽으로 점점 가고 있는 것 같네요
(사진 출처: 하지원 인스타그램
ENA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보그 홍콩 인스타그램
보그 타이완 인스타그램
OSEN
스타뉴스
더네이버 매거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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