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옥순이 시종일관 미소를 짓자 얻은 것!
30기 옥순은 나는 솔로에서 돋보였습니다.
등장부터 제일 눈에 들어온 건 웃는 모습이었습니다.
텐션이 너무 높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말이죠.
보통 나는 솔로에서 자신을 온전히 드러낸다고 하죠.
처음에는 카메라를 의식하지만 말이죠.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잊고 몰입한다고 말합니다.
나솔에 출연하면 자기도 모르는 모습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솔이 끝난 후 자신을 돌아봤다.
출연자들이 이런 표현을 가장 많이 하는 이유죠.
자기 소개할 때부터 옥순은 계속 웃었습니다.
너무 활짝 웃는 모습에 그 자체로 매력이었죠.
무엇보다 얼굴 자체가 웃상이라 억지로 짓는 표정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솔로에서도 힘든 일이 아주 많았을 겁니다.
옥순은 처음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한다고 했죠.
나솔 숙소에서는 깨지더라도 직진하겠다고요.
초반에 영철에게 간 후에 자신과 맞지 않다는 걸 깨달았죠.
그 즉시 옥순은 영수에게 갔습니다.
영수는 이번 30기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남출이었습니다.
영수와 1대1 데이트를 하기 힘들 정도였죠.
특히나 순자가 영수에게 하는 행동은 눈에 띌 정도였습니다.
영수가 하는 행동에 질투가 폭발했으니까요.
옥순도 영수를 좋아하지만요.
순자가 하는 행동에 중간에서 많이 곤란해했습니다.
그렇다고 옥순이 딱히 순자를 견제하지도 않고 웃으며 대했죠.
오죽하면 순자가 방송이 나올 때마다 옥순에게 연락했다고 합니다.
너무 미안하다고 했다는데 옥순은 쿨하게 넘어갔다고요.
마지막 날 영수가 영자와 쇼파에서 한 대화도 방송 전 먼저 들었더라고요.
옥순은 방송 내내 누구와 이야기해도 늘 웃었습니다.
가족에게 엄청 사랑받고 자란 듯하다고 말하고요.
어떤 일이 있어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까지 보여줬죠.
그 결과로 최커가 된 영수가 진짜 사귀자고 했습니다.
현재는 현커로 영수가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옥순 말도 잘 듣는다고.
스윗 남친이라고 하는데 옥순이 웃으면 복이와요를 보여줬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