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궤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순위 1위인 로맨스물!
현재 티빙에서 볼 수 있는 많은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중국드라마로는 1위를 하고 있는 작품이 쌍궤입니다.
드라마와 예능 합산 분야에서 유일하게 순위에 있는 중국 드라마입니다.
최근 중국드라마가 한국에서 꽤 인기입니다.
넷플릭스에서도 「옥을 찾아서」가 탑 10에 들어갈 정도인데요.
전 세계적으로도 한국은 자국 드라마 시청이 아주 높습니다.
분명히 아직은 중국드라마가 한국드라마에 비해 여러 면에서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대신에 확실한 틈새시장은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는 이제 전통 로맨스 물을 보기 힘듭니다.
거의 대부분 로코위주이고 순수한 로맨스 물은 거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드라마는 순수 로맨스물을 아주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은 워낙 큰 시장이라 그런지 상당히 많은 드라마가 만들어지는데요.
무협이나 사극이 제일 많지만 로맨스물도 꾸준히 제작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치이는 중국에서도 꽤 큰 곳인데요.
아이치이에서 새롭게 런칭한 드라마가 「쌍궤」입니다.
중국 로맨스 드라마의 특징이 거의 대부분 원작 소설이 있습니다.
원작 소설을 근거로 드라마를 만드는 어느 정도 검증은 되었죠.
쌍궤는 시구원의 동명소설이 원작입니다.
주인공은 우서흔과 하여입니다.
중국에서 12월에 오픈되었을 때 3위를 기록했는데요.
그 이후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중입니다.
촬영이 24년부터 시작되었는데 25년 12월에 오픈되었습니다.
초반 배경이 태국이라 꽤 오랜 시간 제작한 듯합니다.
스토리는 한국에서도 꽤 흔한 내용 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뤄질 수 없는 사이일수록 더 애절하게 되는데요.
남매로 알고 있었지만 알고보니 남매가 아닌 사이입니다.
우서흔이 연기한 장무와 하여가 연기한 진자오는 남매입니다.
진자오가 알고보니 친아버지 친구에게 입양된 거였습니다.
어릴 때 남매처럼 자랐지만 부모가 이혼을 하며 헤어지게 되었죠.
진자오 소식을 전혀 듣지 못했던 장무는 오빠를 보고 싶어하는데요.
사실 오빠가 친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혼하며 태국으로 가게 된 진자오를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만난 진자오는 생계를 위해 지하 격투기와 레이싱을 하고 있고요.
음지에서 위험한 삶을 살고 있던거죠.
무작정 진자오를 찾아간 장무와 함께 둘이 감정을 확인하는 전개입니다.
중국 로맨스물을 몇 편봤는데 재미있는 건 참 재미있었습니다.
초반부터 보게 되는데 쌍궤는 그렇지 않았는데요.
현재 상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 3회까지 봤는데 더 봐야 할 듯.
액션 등이 좀 아쉽긴해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로맨스때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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