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상경 후 부모님 용돈 150 드리는데 물가만큼 올려달라고!
70대 초 부부로 나는 서울에 상경해서 자취하고 있음.
부모님 집에 언니부부와 조카들이 사는데 형부 아파 언니 외벌이.
아버지 연금 300받는 듯한데 물가만큼 용돈 상승 원함.
물가 상승으로 생활비 부족해서 50 깎아 드린다고 해라.
150받으면서 더 내놓으라고 하는건.
아껴살면 200정도 되는 듯한데.
수입이 얼마인데 150이나 드리는지 그거 언니네 생활비다.
물가 비싸면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작은 딸한데 뭐하는 짓인지.
그렇게 큰 금액 주는 사람 드물다.
본인이 부담 느끼면 내리고 본인 인생 챙기는게 현명하다.
교사 연금이면 300이상이라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
언니네 생활비니 50주고 본인 앞날 대비하라.
결혼 비용도 도움 못받고 결혼후에도 생활비 계속 드릴 순 없다.
나중에 빈털터리로 증오만 남게 된다.
집 대출도 아닌 두분 생활비로 450은 많다.
자식된 도리로 30~50만 원 정도만 지원해라.
언니가 안타깝지만 부모님이 책임져야 한다.
평생 결혼 안하고 부모님과 언니네 식구 뒷치닥거리 할 거 아니면 손떼라.
150이면 회사 월급 반인데 줄이면 줄여야지.
이벤트 성으로 한번씩 용돈 드려라.
연금이 모자란거면 언니부부가 같이 쓰는거다.
혼자 사는 딸에게 큰 돈을 바라는 듯하다.
언니네 도와주려고 돈 버는건 아니다.
큰 딸 가족들한테 좋은 사람 코스프레 하는 듯.
회사에 일이 생겨 조만간 짤릴 거라고 해라.
퇴직 연금 받으며 150 달라는 부모가 얼마나 될련지.
언니가 생활비를 안 내거나 조금만 드리는 듯.
병원비와 교육비까지 하려니 부족한 듯하다.
큰 딸이 안쓰러워 둘째 희생을 묵인하거나 동조하는 듯.
벌이가 괜찮으면 더 드릴 수 있지만 그건 아닌 듯하다
한달 150이면 1년 1800이다.
이미 충분히 큰 돈 드리고 있는거다.










댓글1
교육공무원 퇴직기준 10년전에 했으면 400이상 8년 이내이면 370만원-380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