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e953eee0-fea8-4619-aedf-348eb44aad3e.jpeg)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혔다.
현지시간 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경기에서 이 사장과 아들 임모군의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혔다.
모자는 이날 2025∼2026년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유타 재즈의 경기를 봤다.
이 사장은 갤럭시Z 플립으로 경기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dbe49bf9-d7fe-469e-b27a-d3d4f8a20f49.jpeg)
이 사장은 휴가를 내고 아들인 임군과 함께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군은 NBA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4년 1월에도 이 사장과 함께 현지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에 잡힌 적이 있다.
한편 임군은 올해 서울대 경제학부에 수시모집 전형으로 합격했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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