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c3fc64be-ee8b-4c10-8947-ad724c895096.jpeg)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자신의 투자 방식과 재테크 경험을 공개했다.
25일 김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금융 관련 질문에 답했다.
미국 주식 투자 여부를 묻는 질문에 김지민은 “전 국내 주식 안 한다. 돈은 벌자마자 쓸 거 빼고 다 달러로 바꿔놓고 미국 주식만 한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 시작 시점과 관련해 “22살 때부터 그렇게 했더니 환차익도 쏠쏠하다. 환차익은 세금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바해서 모은 돈들 다 1100원대에 달러 사놨더니 지금 하하호호 웃음이 나온다. 하하하”고 덧붙였다.
![[사진=김지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226e253a-e258-4839-acbb-2840dc7cc1ac.jpeg)
달러 환전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은행 달러 통장 쓰고, USDT 사서 바이낸스라고 해외 거래소에 넣어놨다”고 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환율 올라 국민들 앓고 있는데 좀 그렇네”, “이 시국에 저렇게 자랑하니 얄밉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민은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교제 중인 남성은 미국 테슬라에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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