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영 SNS에
영상이 하나 올라왔는데요
반려견이 등장하는
평범한 일상 영상이었는데
올라오자마자 반응이
좀 심상치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냥 보다가
조금 놀랐어요
이혜영, 대체 왜 반려견 얼굴에…
문제된 장면을 보면
반려견 얼굴에
화장품이 칠해져 있는 상태였는데요
눈 주변에는
마스카라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고
볼이나 이마 쪽도
색이 올라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 보면
장난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자세히 보면
느낌이 좀 다르더라고요
영상 올라오자마자
댓글 반응이 바로 갈렸습니다
귀엽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이쪽이 더 많았던 분위기였고요
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낙서,
단순 장난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
많이 나온 얘기가
“때리는 것만 학대가 아니다”
이 부분이었는데요
저도 이 말 보면서
생각이 좀 바뀌더라고요
강아지 눈 주변은
사람보다 훨씬 예민한 부위라서
화장품 같은 화학 성분이 닿으면
결막염이나 각막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는
자기 몸을 핥는 습성이 있어서
결국 그 성분이
몸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요
이 부분 알고 보니까
단순히 귀엽다로 넘기기에는
조금 애매한 장면이긴 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강아지 키우는 친구 집에서
사소한 제품 하나도
엄청 신경 쓰는 걸 본 적 있는데
그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번 반응이 더 크게 나온 것 같습니다
이혜영, 결국 영상 삭제까지..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이혜영이 올린 영상은
삭제된 상태인데요
이게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계속 이야기 나올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해외에서 반려견 염색 같은 사례로
비슷한 논란이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도 반응이 꽤 강했거든요
예전 같으면 그냥 귀엽다고
넘어갔을 수도 있는 장면인데
지금은 “이게 괜찮은 행동인가”
이렇게 한 번 더 보게 되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봤다가
댓글이랑 내용 보고 나니까
생각이 조금 달라지는 것 같네요
(사진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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