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시아가 트리플S 2.0 올블랙
남자 명품 운동화 스니커즈
어글리 슈즈 추천 후기
필자가 운동화에 빠져살던 시절
10대때부터 랑방 벨루어를 비롯한
명품운동화들이 꾸준히 유행하였다.
발렌시아가의 트리플 S는
단순히 어글리 슈즈의 유행을
넘어서 하이엔드 스트릿 패션
그리고 오버핏과 해체주의 등을
담은 발렌시아가의 정수로
발렌시아가라는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후에도 구찌 라이톤
프라다 클라우드 버스터 썬더 등
다양한 어글리슈즈들이 나왔으나
모두 유행이 끝나면서 사라졌으나
발렌시아가는 3XL 등을 꾸준히
내놓으며 유행과는 상관없는
본인들만의 흐름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뎀나 바잘리아에서
피치올리로 디렉터가 바뀌면서
첫 스니커즈로 트리플 S 2.0이 나왔다.
발렌시아가 트리플 S 2.0
발렌시아가 남성 롯데백화점 본점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이번 구매도 지난 3XL때랑 마찬가지로
롯데백화점 본점 5층 발렌시아가
매장에서 구매하였다.
송지오나 준지 등 국내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와 발렌시아가
그리고 미하라 야스히로 조합은
트렌드를 떠나 비슷한 무드끼리의
만남이라 유독 더욱 필수 인듯 하다.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Y-3 나 라프시몬스 콜라보 등
높은 가격대의 하이엔드 콜라보도
패키징이 아쉬울때가 있는데
발렌시아가는 구성이나 패키지
박스퀄리티도 가격값을 하였고
속지도 이중으로 사용하는 등
포장도 꼼꼼하게 진행하였다.
개인적으로 이전에 가방처럼 사용하던
신발주머니가 좋았는데 이번 신발주머니
소재는 고급스러웠으나 좀 아쉬웠다.
발렌시아가의 트리플 S 2.0은
큰 틀에서의 외형은 이전
트리플 S와 다를바가 없었는데
디테일적인 부분에서 많이 바뀌었다.
기존 트리플S가 구조적인 실루엣에
다양한 소재와 컬러의 레이어드가
특징이었다면 전체적으로
깔끔한 실루엣이 특징이었으며
트리플S의 외형에 요즘 유행하는
ON 등의 러닝화의 감성과 무드를
입힌 느낌으로 트리플S와 뉴러너가
합쳐진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코디 범용성부터
데일리슈즈로서의 활용도는
더 높아보였는데 특히 반바지 등과
매치할때 정말 이쁠듯 하였다.
발렌시아가 트리플 S 2.0
사이즈 및 착화감 후기
사이즈와 착화감 문의가 많은데
사이즈는 필자는 나이키 에어포스 285
뉴발란스 992 285 사이즈를 신고
미즈노 프로페시는 290을 신는 등
발볼에 따라 다르게 신고
현재 3XL 익스트림 블랙은 43을 신는데
동사이즈로 가도 충분하였다.
기존에 구매한 발렌시아가 3XL과의 비교
높이는 3XL보다 조금 높았고 전체적인
실루엣은 좀더 슬림하였는데 특히
운전하는 분들이라면 트리플 S 2.0은
착용시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하다.
바지 브레이킹은 슈퍼와이드급이
아닌이상은 엄청난 차이는 아닌데
그래도 3XL이 좀더 안정적이었다.
착화감은 기존 무거웠던 트리플S와는 다르게
가벼웠는데 가벼운은 3XL 보다도
가벼웠다 다만 창이 좀더 단단하해서
푹신함은 3XL이 더 좋았던 만큼
이부분은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누군가는 이가격대에 운동화를 사는게
맞냐고 할수 있고 퍼포먼스적인 부분은
확실히 스포츠 브랜드나 슈즈 브랜드들이
훌륭한데 발렌시아가나 미하라 등의
브랜드들은 확실히 그 무드가 분명하니
코디무드 등을 생각한다면
하나 장만하기를 추천한다.
3XL도 여전히 인기인데
해당 신발 구매할분들도
후기 참고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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