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호주 시드니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필수 근교 투어 어딜가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둘 다 갈 수 있다는걸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따로 예약해서 조금 더 비싸게
주고 갔다왔는데 이렇게 핵심코스 있으면
진작 두개 묶어서 더 저렴하게 다녀올걸 했어요!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기준으로
왜 이 투어를 추천하는지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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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최적기
호주 시드니는 관광도시이고
지하철 & 버스 매우 잘되어있어서
자유여행하기 매우 적합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직항기 많고 9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저는 아시아나 100만원으로 다녀왔어요.
호주는 북반구와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라
우리나라 겨울에 여름 여행으로 많이 가고요.
저는 2월 3월에 갔는데
최적의 날씨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근교 핵심투어
호주 시드니에 온만큼 시내에서
하버브릿지랑 오페라하우스 보았다면
비현실적인 자연 관광지도 가야합니다.
자연 관광지 2 TOP이 바로
포트스테판 (사막)
블루마운틴 (산 절경)인데
이 두개 한번에 예약 가능합니다.
이 투어는
DAY 1 포트스테판 / DAY 2 블루마운틴
이렇게 이틀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호주 시드니에 온만큼 시내에서
하버브릿지랑 오페라하우스 보았다면
비현실적인 자연 관광지도 가야합니다.
핵심만 딱 모아놓은 일정이라
짧은 일정 여행자들에게 특히 좋아요.
2개 일정 알려드릴게요!
DAY 1 포트스테판
시드니에서 약 2시간 30분 이동하면
완전히 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바다 + 사막 + 자연이 동시에 있는 곳이라
호주 느낌 제대로 나는 지역이에요.
샌드보딩, 이거 진짜 하이라이트입니다
솔직히 이거 때문에 가도 됩니다.
4WD 타고 사막 위를 올라가는데
이 자체가 이미 비현실적인 느낌이에요.
그리고 55m 모래 언덕에서 내려오는데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짜릿합니다.
한 번 타면
“한 번 더 탈까?” 무조건 나옵니다.
호주 왔는데
코알라 못 보면 아쉽잖아요.
여기는 그냥 보는 게 아니라
직접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느낌이에요.
캥거루 먹이 주고
코알라 가까이서 보고
이게 은근 여행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돌핀 크루즈도 떠나는데요.
이건 기대 안 했는데
개인적으로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왜냐면? 저는못봤으니까요.
볼 확률이 95%인데(여긴 서식지라)
저는 못봤는데 못본사람은 없습니다.
가서 꼭 보시길
(저는 여기서는 못보고 괌돌핀크루즈에서 봤어요
돌고래 보는 경험만으로 따지면
진짜 감동적이고 마치 아이가 된 느낌입니다
가서 꼭 느껴보세요!)
넬슨베이까지 가는데요. 여기 진짜 좋습니다.
북적이지 않고
조용하고 여유 있는 바닷마을인데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면서
바다 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힐링이 많이 돼요.
DAY 2. 블루마운틴
다음날은 완전히 분위기가 바뀝니다.
숲, 절벽, 협곡
자연 그 자체를 느끼는 날이에요.
페더데일 동물원 오픈런이 포인트입니다.
아침 일찍 들어가니까
동물들이 가장 활발한 시간이에요.
캥거루, 쿼카, 코알라까지
다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먹이 주는 체험도 있어서
진짜 ‘호주 여행 느낌’ 제대로 납니다.
블루마운틴은
어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는데
특히 절벽 뷰 포인트는
스케일이 다릅니다.
“여기 어디야?” 소리 나오는 곳이에요.
가이드가 그날 상황에 맞게
최적 포인트로 데려가줘서
사진 건지기 쉬운 것도 장점입니다.
루라마을, 힐링 그 자체
중간에 들리는 작은 마을인데
여기서 먹는 점심이
여행 분위기를 확 바꿔줍니다.
조용하고 아기자기해서
잠깐 쉬어가는 느낌이 좋아요.
시닉월드는 선택인데 시간 여유 있으면 추천합니다.
케이블카, 스카이웨이 타고
협곡 위를 지나가는데
유리 바닥 아래로 보이는 풍경이
진짜 압도적이에요.
3. 자유여행일정
이 투어가 좋은 이유는
이틀 만에 시드니 핵심 다 끝납니다.
이거 보러 와도 과언이 아닌데 이렇게 2일
핵심코스로 이동, 일정 고민 필요 없습니다.
가이드가 포인트만 딱 찍어주면서도
자유시간 + 투어 균형 좋아 선호도 높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시드니 처음 가는 분
일정 짜기 귀찮은 분
핵심만 효율적으로 보고 싶은 분
자연 + 액티비티 둘 다 하고 싶은 분
시드니 여행에서
포트스테판 + 블루마운틴
이 두 곳은 사실상 필수 코스입니다.
근데 이걸 따로 가려고 하면
시간도 많이 쓰고 체력도 꽤 들어요.
관광 옵션 자체를 다양하게 나눠놔서
내 체력에 따라, 기호와 선호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
이 투어 하나로
이틀 동안 핵심만 제대로 보고 오는 게
가장 효율적인 선택이었습니다.
짧은 일정이라면
저는 이 코스 그대로 가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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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으로 할인되는 5천원 할인코드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원래도 할인가에
또 할인 되는 건 쉽지 않아요!
특히 20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인데 이렇게 투어 2개 붙어있는건
무조건 5천원 할인이라 더 좋죠?
[3주차 할인코드]
MAR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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